안녕하세요. 얼리게이머입니다.
여름에 접어들며 본격적으로 싸돌아 다니고 있는데, 생각외로 충전이 쾌적함에 놀라며 편안하게 여행을 하고 있습니다.
타 전기차 대비 압도적으로 편한 편이지만, 그래도 좀 아쉬웠던건 경북지역과 강원도 음영 지역이었는데요.
이게 조금씩 개선되려는 기미가 보입니다.
자그마치 태백(고한)에 수차 예정지가 잡혔습니다.
(빨간색이 이미 설치된 곳, 회색이 설치 예정지입니다.)

태백은 자동차로 등산하는 곳이라 전비도 안좋은데 충전장소도 마땅치 않아, 관광지 근처 관공서에서 충전했던 기억이 있는데요.
이게 해결된다니 점점 인프라 좋아지는게 눈에 보입니다.
(차 판매금액의 1%를 반강제로 슈퍼차저 보급에 쓴다고 들었는데 정말 쓰나봅니다)
이제 23년쯤되면 어딜가도 충전이 편해질거라는 행복한 생각을 해보며...
즐거운 밤 되십시요.
얼리게이머 드림
솔직히 DC콤보 나오면서 어딜가든 충전 걱정은 없었던것 같아요.
속초 강릉 포트수만 좀 늘어나면 걱정 없겠네요
보성 24년 1분기
ㅎㄷ 하네영
서산엔 취소됐나봅니다. 서해안쪽으로는 하나 있을법도 한데~
대전도 하나 더 늘어나나요? 그보다 서비스센터 좀…
진짜 너무 화가납니다…
/Vollago
저는 장거리 먼지역에서 충전시 수퍼차저 우선 충전하는데... 20%아래에서 충전해서 60%까지 충전하면 15분이내 충전되고 충전료는 저렴(V3 기준)하고 항상 잘 관리되고 있어 좋더군요.
차라리 영주가 가능성이 더...
영주는 진짜 죽은도시라 글세요;; 게다가 제천이랑도 멀지 않아 남안동 인근이 베스트 아닌가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