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T6 3.6 플래티넘(최상위) 모델기준
3~4년된 중고가 3~4천만원대
종종 주행거리 많은 2천만원대도 보이네요.
v6 3.6, 340마력 자연흡기 엔진
MRC, 후륜조향, 파나레이 오디오 36스피커, 마사지시트 등 호화 옵션을 갖추고도 저 가격입니다.
니로 가격에 최신 플래그쉽 세단이니(단종되었습니다만)
군침이 돕니다.

CT6 3.6 플래티넘(최상위) 모델기준
3~4년된 중고가 3~4천만원대
종종 주행거리 많은 2천만원대도 보이네요.
v6 3.6, 340마력 자연흡기 엔진
MRC, 후륜조향, 파나레이 오디오 36스피커, 마사지시트 등 호화 옵션을 갖추고도 저 가격입니다.
니로 가격에 최신 플래그쉽 세단이니(단종되었습니다만)
군침이 돕니다.
차는 좋아 보여서 저도 고려했던 브랜드였지만 결국 손이 나가질 않았어요…
v6 3.6 같은 공용 안되는 부품은 답이 없을거 같네요.
다만... 언제나 가도 손님은 없어서 바로 입고는 된다고 들었습니다.
장점인가 단점인가는 잘 모르겠어요 ㅎㅎ
어디가 더 화력이 쎌지 궁금하네요 ㅋㅋ
캐딜락 요즘 GM에서 수리 받을수 있습니다.
2분만에 셀프로 운전자 교체 청한 처음이자 유일한 차입니다
최대토크가 5천이 넘어서 터지고, 그러다보니 고속주행 (그래봤자 100 전후)에서 그 덩치를 끌고갈 적정 토크가 안나오는지 연비는 더럽게 떨어지고, 반응도 그냥 그렇고 힘이 좋은 것도 아니고..
이게 팰리한테 될 물건인가 싶었습니다 (내장은 좋고 잡소리도 하나도 없었던건 인정, 그러나 값이 2배가까인데?)
암튼 캐딜락은 타보고나면
굉장히 특이한 그 브랜드만의 감성이 있다(o)
이게 잘 먹힐만한 영역인가 (x)
로 결론나더군요
xt6라는 더 마이너한 녀석만 보고 하는 얘기라면 제가 짧게 본것일수 있지만요..(gm 3.6은 호주에서 여러대 타보긴했는데 다 비슷한 느낌이었습니다)
팰리세이드나 이런 차들도 5천 언저리였던 것 같네요.
다만 유지비에는 가성비 없다는 점만 참고하면 될거 같아요!!!
차를 자주 바꿔가며 타시는 분에겐 매리트 없을수도 있는데.. 한대 가져와서 주구장창 타는 저같은 사람에게는 :)
백미러 갈고 빡쳐서 2년도 안타고 바로 팔고 팰리세이드 사시고 속편하게 사시더군요
mrc 쇼바가 개당 400불인가 했던것 같아요
에어쇼바에 비해 저렴하긴 합니다만
ats가 코너가 참 좋은차인데 순정 re050a 런플랫 타이어도 한몫하는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