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달 전까지 점수가 90점대 였습니다.
티맵 점수로 보험사 기준 만족하면 특별할인이 있다는 걸 알게돼서
관리 좀 해볼까 해서 타고 다녔었죠...^^;;;
그런데 이게 제 보험 갱신일이 다가오니 점수가 빠른 속도로 감점 되더니 지금은 74점 ㄷㄷㄷ
오늘 출근하면서 급감속 한번 했다고 76점에서 무려 2점을 깍아버리네요...
몇 일 남은 기간 동안 81점 만들면 5% 할인인데... 그냥 신경 꺼야겠어요...
이러다 보험갱신 하고나면 점수가 또 오릅니다.
차량등록도 안해놨고..혹시 보험관련 정보를 입력했나봐도 티맵엔 그런거 입력하는 곳도 없네요...
이거 저만 그런가요?
위급상황 때 소극적이 될 수 있으니까요.
예전에... 고속도로나 안막히는 전용도로 탈때만 켰던 기억이 있네요.
안전운전 잘 하면 평소 95점 이상 유지하다가 사고회피 시 90점 정도로 떨어지고 그만입니다.
급감속 급가속 할 곳이 없어요 ㅋㅋㅋ
그리고 뒤에라도 계약변경해서 다시 조정할 수 있는걸로 아는데, 조금만 더 쪼아보시길 ㅎㅎ 채운게 아깝잖아요..
지금 보니까 96점인거보니 신경 안쓰고 다니시면 오르시지 않을까요 ㅎㅎ;;
황색불에 급감속 찍히는건 어쩔수없는거 같고요.. 주행거리가 쌓이다 보면 조금씩 평균 찾아가는거 같아요.
과속이랑 급출발 대비 과감하게 까더라구요
아마 티맵은 과속은 좀 자비로운거같고 급정지나 급출발이 감점이 많이 되는거같아요
잘타다 좀 깎였던 지점보면 제가 급브레이크 밟았던데 다 맞더라구요
얘들이 그런걸로 일부러 점수깎고 그런짓은 안해요
그런데 티맵에서 급감속이 찍히려면 정말 급하게 감속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티맵기준으로 1초이내 10km/h 이상 감속이면 급감속으로 판단합니다.
진짜 브레이크 밟은적도 없는데 급감속이 찍힌게 아니라면
본인의 운전습관을 돌아보거나 그냥 티맵점수 신경끄고 하던대로 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급감속으로 무지막지하게 점수를 깎는 이유는 급감속이 사고로 이어질 확률이 매우 높기 때문입니다.
50km/h 이하에서 급정거시에는 기준을 더 높이는게 맞지않나 생각합니다....
30km/h에서 0으로 줄었으면 잘한거지 점수 까일일이 맞는지 싶네요
과속 : 제한속도 15km/h 이상 초과
급가속 : 1초 이내 10km/h 이상 증가
급감속 : 1초 이내 10km/h 이상 감소
로 나옵니다. 급정거를 한거야 잘한건데 티맵에서 좋은 점수를 받고싶으면 미리미리 차간격을 넉넉하게 두고 미리미리 잘 대응할수밖에 없는거구요.
안전거리를 지켯더라도 30짜리 도로에서는 신호등 바뀌면 노란불이 짧아 급감속으로 찍히는 구조입니다.
그래서 저속에서는 규정을 달리하자는거고요.
30에서 0으로 줄어드는건 풀브레이크하면 1초면 정지하고 아니더라도 3초미만으로 줄어들기 쉽습니다.
남들이 여기분들 대부분이 별로라고 얘기하는건 문제가 있잖아요
그리고 티맵에서도 이걸 인지하고 있고 개선하려고 임시적으로 일단은 주행기록의 점수를 빼버렸다고 Q&A에 있습니다.
풀악셀도 아니고 중간악셀정도 밖에 안되는건데..
악셀도 브레이크도 그냥 상황에 따라 천천히 나눠서 밟으면 그만입니다.
개인적으론 티맵의 기준이 그리 팍팍하다고 생각하지 않구요.
제 개인적으로는 팍팍하다고 생각이 드네요. 이 부분은 뭐 사람마다 느끼는게 다르겠지요
사고가 차 성능에 맞춰서 일어나진 않죠. 자동차 성능이 시속 200km도 쉽게 내는데 왜 100km로 제한하는지 생각해보셔야 할듯 합니다.
신호 안걸릴것도 다 걸리면서 가는 할배운전이면 안찍히겠죠...
안전거리 문제라면 고속도로에서도 급감속 자주 찍혀야 하는데 그렇진 않죠 다른분들도 장거리때만 킨다는거 보면 그런겁니다.
별개로 급가속이 너무 타이트하다는건 별로 공감 안가는게
중형 소형 자흡 세단 풀로 쳐도 1초당 10km/h이상 낼일이 없기때문에... 찍히려면 진짜 급가속이란 소리죠.
그리고 저는 사고 낸적 없구요
우리나라보다 교통 선진국들인 독일이나 이탈리아 이런나라들도 고속도로 최소속도 무제한 또는 130이상입니다.
우리나라가 그런 규제에 있어서 지나치게 보수적인거구요
초당 10km가 급가속이 팍팍한 기준이라는 소리에 별 얘기를 다 듣네요 정말 ㅋㅋ
2.살짝 애매하거나 시간체크가 필요한 때는 티맵을 실행한다.
(과속 카메라 구간이 너무 많거나 거슬린다면 카카오맵으로 전환해서 사용한다.)
3.장거리 사용시에 무조건 티맵을 켜서 점수를 올린다.
제가 사용하게 되는 패턴인데 네비게이션의 취지를 점점 잃어가네요
보험할인 받으려고 이게 뭐하는 짓인지;;
느긋하게 여유있게 운행해보세요. 특히 예측주행으로 급감속을 줄이세요.
급감속만 줄여도 많이 오를겁니다.
전 언제나 차를 타면 그냥 켜요. 막히던 안막히던 멀던 가깝던 점수와 아무
관계없어요. 말그대로 운전습관 문제예요.
전 신경안쓰고 타는데 평균 90중반에서 왓다갓다해요. 지금은 94점이네요.
어쩌다 사고 회피 시 급감속 하면 떨어지지만 그래도 90점대는 유지하네요. 급감속이 잦다면 단순히 안전거리 미확보일 가능성이 큽니다. 위에 말씀해주신분 계시지만 1초에 10km 이상 제동이 급감속이라 어지간한 사고회피 시에는 급감속 잘 안 찍힙니다.
며칠전에 갱신 시 70점 이상시 12.3% 할인 되더라구요. 급가속보다 급정거가 점수를 엄청 깎아먹습니다. (안전거리 미확보를 유독 점수에 많이 반영하는 것 같더라구요.)
저같은경우 자동차 운행시 항상 켜놓는 편이고
과속 급감속 급가속도 많이하는 편인데 항사 90점 이상 유지합니다.
주행거리 비례해서 그럴걸요
주행이력점수가 개편하려고 없어졌는데 있었다면 4.1키로 급감속 1건은 20점대 나오셨을 겁니다..
제가 이번달 현재 267키로 기준 야간1회 감속1회 과속 8.1키로 정도인데 96점입니다
대략 100키로 정도 장거리뛰면 급감속 한번 있어도 70-80점 나와요
구조상 야간 감속 1회하면 점수는 더 처참해지고요
장거리에만 키는 이유가 다 있죠..
99~100점 유지하는 입장에서는..
그저 운전을 험하게 하는 분들이 많으시구나~ 하는 생각밖에 안듭니다 ㅋㅋ
급감속 인데? 싶어도 막상 보면 안깍이더군요. 오히려 티맵보다 마이기아 어플이 점수가 더 짭니다
주로 업무용 포터로 다니다보니 흐름보다 좀 더 빠르게 다니는편인데도 점수가 그다지 낮지 않더라구요.
주행 기록 보면 생각보다 상세해서 수긍이 됩니다
급감속이야 억울한 때가 있긴 하지만, 안 그런 경우가 대다수이기도 하구요
도로 안전 운행을 방해하는 말도 안되는 기능이라서 퉤퉤 하고 안쓰고있어요.
고속도로 합류구간도 그렇고 터널도 그렇고 진짜 말도 안되죠.
보험 가입 가점용으로 전락한게 참.. 고속버스 탈때 종착점 지정해두고 점수관리하니 95점 이상은 확보되었네요 쩝.
(근데 또 쓰다보니 카카오내비도 쓸만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