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오닉 전기차 18만키로 달성 기념으로 자동차 정비 카페에서 고장 사례들을 찾아봤습니다.
나름 흔한 고장 사례인 냉각수 밸브, 충전 액츄에이터 등 저렴한 고장사례는 그러려니 싶은데, 본격적으로 비싸지는 고전압 관련 고장사례들도 은근 있네요.
찾아보다가 좀 황당하고도 무서운 사례도 발견했는데, 배터리 센서 이상으로 주행 중 시동 강제 OFF - 모터 및 감속기 손상이라네요.
보증 없으면 5백만원 넘게 수리비 나오는 고장인데, 배터리 관련 센서 문제로 모터 및 감속기까지 손상되는 건 이해가 안 갑니다만..
큰 돈 안 깨지게 기도하면서(?) 타야겠습니다.

레귤레이터 고장일려나요..
고장없는비율이 더높죠훨씬
다만 저분도 자기차가 고장날줄은 몰랐겠죠
하지만 당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