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각수 터지는게 일이네요
킁.. 거의 일년에 한번씩 냉각수 라인이 터지는데..
쓸데없이 고압으로 라인을 구성해서 앤진오일만 바꾸면 되는데 냉각수 라인 15만 17만씩 비용이 더 들어가서 소모품 등등 한번에 30만원은 그냥 들어가네요.
이럴거면 차라리 BMW같은걸 뽑았지 ㅠㅠ 같은 달 뽑은 528i는 앤진오일만 바꾸고 잘만 탔는데 트랙스 1.4는 5년중에 퍼지밸브 교환, 냉각수 라인 교환 3회 앤진 오일 누수 수리 1회 적고보니 많네요
다른건 다 좋은데 냉각수 문제는 라인 터져서 고속도로에서 차 뻗을까봐 무섭습니다. 에효
워터펌프 누수(엔진오일의 누유가 원인) 및 냉각수 통 크랙 ㅠ,.ㅜ
그래서 다음에는 전기차로 무조건 보고 있습니다. ㅋㅋ 7인승 전기차좀 잽알 ㅠㅠ
냉각수 탱크가 깨져 있더라구요???? ㅋ
외부로 냉각수가 유출되면 향긋한 사탕냄새가 날겁니다. 그 냄새가 나면 냉각수 라인의 점검이 필요함을 아시고 정비소에 가시면 최소한 길바닥에서 과열된 엔진 문제를 경험하시는 것은 최소화 하실 수 있을 겁니다....
차량 운전 후 가열된 엔진 블락의 열로 인해 냉각수가 증발되면서 달콤하면서 향긋한 코튼캔디 향이 납니다.
엔진 이름도 오죽하면 ECOTEC, 'Emissions Control Optimization TEChnology' 이죠
자가로 냉각수 농도 조절이랑 첨가제 추가 해서 온도를 떨궈 놔서 효과가 있는 건지는 모르겠네요 접촉사고로 앞 그릴이 깨져서 DIY로 그릴 망으로 변경해 놓기도 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