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타이밍벨트(요즘은 대부분 체인)과 겉벨트를 구분 못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심지어 타임벨트라고 하는 것도 봤습니다
흔히 엔진룸 열어서 보이는 벨트는 겉벨트(구동벨트)입니다
발전기, 에어컨 컴프레셔, 워터펌프, 오일펌프, 예전에는 파워스티어링펌프 등을 구동하기 위한 벨트입니다

타이밍벨트(체인)은 아래 사진처럼 프론트커버를 열어야 확인 가능합니다.
당연히 작업 시 공임이 많이 들죠. 차량에 따라 엔진을 내리거나 앞부분 다 분해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요즘 가솔린엔진은 가변벨브타이밍기구(CVVT) 등으로 인해 요즘은 체인화 되어있습니다

있다 -> 타이밍
없다 -> 겉벨트
소음면에서 유리해서 바꿨다고 하던데.... 저는 잘 모르겠더라고요
쾨닉세그 캠리스 엔진들이 이제 타이밍 벨트가 없구요.
beltless엔진은 진짜... 10년이면 독3사 레벨에선 구현될 것 같은데...
너무 빠르게 전기차 시대로 가서, 좀 아쉽습니다.
그런데 워터펌프나 텐셔너의 교체시에 보통 교체하면 좋지요. 벨트는 얼마 안하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