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급하게 이동하다가 인도 턱에 쿵 찍고 타이어가 찢어지는 바람에 급히 교체했습니다.
근데 하필 근처 가게가 타이어뱅크였고, 뻥인지 진짜인지 남은 재고가 오페라 골드였고.. ㅠ
50만원 정도 주고 갈았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검색해보니 오페라는 왠지 넥센 타이어 같은데 마제스티 구형 택갈이라 하는 걸 보니 금호 타이어인가.. 고민됩니다. 이거 어디 타이어에요?
EV모드로 주행하면 구구구구하는 공명음이 엄청 유입됩니다. 짜증날 정도로 실내가 울리는데.. ㅠㅠ 정말 힘듭니다.
스포츠모드에서 풀악셀 하면 하이브리드라서 그런지 휠스핀이 발생하는데, 기존 MXM4는 쿵쿵쿵쿵!! 하며 계속 잡는 느낌인데 이 타이어는 끼이이익하며 미끄러지는 느낌..
조만간 다시 MXM4로 교체하려합니다.
아니면 CC2로 교환하려구요. (어쩌다보니 전부 미쉐린인데.. 바이럴 아닙니다-_-;;)
검색하신대로 구형 마제스티 KU50의 택갈이 타이어입니다
TA91의 전모델이고 올시즌 컴포트 타이어입니다 가격대비 쓰긴 괜찮지만
최상급을 기대하기엔 좀 무리가 있습니다.
현재는 온라인 장착 전용과 택갈이용 2가지로만 판매되는 것 같습니다.
쏘하에 225/55R17 프라이머시4 끼고 있는데 스포츠 모드에 풀악셀 밟아도 휠스핀 안나더라구요. 투둑! 하고 바로 튀어나갑니다.
어쩌다보니 2세트째 쓰고 있는데 미쉐린이 좋긴 좋드라고요.. ㅎㅎ
미쉐린이 좋긴하군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