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OO, 티O 전부 이상함을 느껴서 다른 분들은 어떤가 문의 드립니다.
서울이던 지방이던
카메라 있다고 알려주는데 거짓 알람이 많습니다.
처음엔
카메라 위치 업데이트가 안되서 그런가..?? 생각했는데요
특정 위치에서 계속 카메라 있다고 알람은 나오지만 실제론 없습니다.
업데이트가 몇년동안 안되고 있는것도 아니고요....
지방 갈 일 있어서 지방가면
와......... 이건 뭐....... 카메라 연발인데 80% 이상이 거짓 알람입니다. (지역에 따라 편차가 있겠지만 너무 심한 구간도 있습니다. 태백)
이번에 하이원 다녀오는데........... 조수석 분도 이거 왜이러냐고?? 하더군요...
과속카메라 있다고 말은 나오는데.. 실제로 가보면 없으니깐요..
이렇게 이쯤 글을 읽다 보면
이동식 카메라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계실껍니다.
절대 아닙니다.
전방 xxx m 앞에 과속 카메라 단속중이라는 노란색 표지판도 있어야 하는데
그조차 없고 실제로 가보면 정말 아무것도 없습니다.
슬슬 냄새가 나는데............... -_-
다들 네비 괜찮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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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라 안치는 네비 추천 있으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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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 일반국도나 고속도로 다녀보면 카카오내비나 티맵을 주로 사용하는데
아무것도 없는데 과속 카메라 알림 울린적은
제 기억엔 없습니다.
요즘은 대부분 박스형 카메라로 되어 있고 그안에 카메라가 있을때도 있고 없을때도 있죠... 거의 90%는 없는듯
박스형 카메라 알림이 아닌지 생각됩니다.
박스카메라는 껍데기 기준으로 나오기는 하고요.
껍데기나 상단 카메라 둘 다 없던 경우는 별로 없던 것 같습니다.
네비에 속도가 낮으면 경고 안하도록 설정하면 안들리잔아요. 저는 그렇게 하도 다닙니다.
목적지설정을 안하고 직진구간에 카메라가 있는걸 다른방향으로 가면 이미 울리고있는 카메라경고를 계속해서 울리는경우가 있긴하더라고요
적어도 제가 다니는 길에서는 빈 통이라도 있어야 과속카메라 경고 나와요. 아예 없는데 알리는 경우는 기억에 없네요.
다만, 막 새로 생기거나, 제한속도가 변하거나, 있다 없어지거나 하는 건 반영되는데 시간이 좀 걸리는 걸 본 적은 있습니다.
티맵은 카메라 위치 업데이트가 빨리 됩니다. 근데 코앞에서 알려주는 특정 카메라가 있더라고요. 저같은 경우는 동부간선 용비교 지나서 북쪽으로 가는 방향 카메라 하나가 항상 50미터 앞에서 딱 뜨는데 막힐 때나 최고속도로 갈 때나 코앞에서 알려줘요.
네이버는 일단 갈림길에서 현재 위치 찾는게 좀 부족하더군요. 제자리에서 리프팅턴 하는 경우도 많고요. 카메라 위치가 바뀌는 것도 업데이트가 빠른 편은 아니고요. 대신 거리에 따라 카메라 거리를 알려주는건 정확해요.
어느 지도인지 모르겠는데 가끔 카메라 지날 때까지 무한알림 뜰 때도 있던거같네요 ㅋㅋ
알림을 끄셔도 되지 않을까요?
대부분 +10km/h 까지는 안전했습니다.(GPS기준)
저도 과속을 많이 했었는데, 마음을 고쳐먹은 뒤로는 거의 계기판 기준 +15km/h 이내로 다닙니다.
그렇게 다닌 뒤로는 과속단속카메라에 찍힌 적이 없네요.
과속을 하더라도, 내비알림 필요없이 표지판만 잘 보셔도 되고요. 진짜 가끔의 예외를 제외하고는 과속단속카메라는 표지판으로 안내하고 있으니까요.
마이 - 설정(톱니바퀴) - 음성 안내 항목(소리 하위분류)
들어가시면 위와 같은 선택창이 뜹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