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 샌드위치가 먹고싶어서
편의점에 잠깐 들렸습니다.
샌드위치 구매하고 비가 많이 내리길래 호다닥 문을 열었는데 ㅠ
모서리 부분이 눈옆을 찔렀네요.ㅠ
정말 운이 좋아서..눈을 안찌른게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눈 바로옆이 1cm 상처가...
문열다가 어찌 그 모서리에 긁힐수가 있는지 ㅋ ㅠ
혀까지 동시에 깨물어서 눈옆에 피나고 혀에서도 피나고 ㅋㅋ ㅠ
모두 빗길 조심하세요 ㅠ
퇴근길.. 샌드위치가 먹고싶어서
편의점에 잠깐 들렸습니다.
샌드위치 구매하고 비가 많이 내리길래 호다닥 문을 열었는데 ㅠ
모서리 부분이 눈옆을 찔렀네요.ㅠ
정말 운이 좋아서..눈을 안찌른게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눈 바로옆이 1cm 상처가...
문열다가 어찌 그 모서리에 긁힐수가 있는지 ㅋ ㅠ
혀까지 동시에 깨물어서 눈옆에 피나고 혀에서도 피나고 ㅋㅋ ㅠ
모두 빗길 조심하세요 ㅠ
도수치기 당한줄..
당하고 나서도(?) 암만 생각해도 그게 되나 싶은데… ㅠㅠ
문앞에선 여유를 가져야 겠습니다.
쓰러지는줄 알았습니다 급해도 천천히 해야 한다.. 오늘도 깨닫습니다 ㅠㅠ
아니 여기 댓글들을 보니, 천하제일 문쾅대회 인가요??
급한 마음이 문제네요
집에갈때까지 얼얼하더라구요
저도 비슷하게 넘 배가 고파서 돈까스에 홀렸는지 그만 포크를 씹어서 신경치료 한 적이 있습니다 ㅠㅠ
이놈의 식탐 주체가 잘 안되네요 ㅠㅠ
애들 내려서 원장선생님 인사하는데 원장선생님 반 기절...
이마에서 피가 철철 흘러 얼굴을 덮었는디.. 체온이랑 같이서 몰랐어요..;;;
저는 하차하는데 오른발 나오기전에 문닫아서 무릎뼈 아작나는줄 알았네요...
suv들은 문이 수직에 가깝게 서있는 편이라서 타면서 걸리적거린 적이 한번도 없는데 그랜져는(세단들은 다 마찬가지겠지만) 뒤쪽으로 삐쭉 나온 형태라서 그 뾰족한 부분을 못피하고 그대로 들이받았던 것 같습니다.
그때 얼마나 아팠으면 지금은 세단을 타는데 탈 때마다 매번 문 모서리를 확인하면서 타게 되더라구요.
비오는 날 급하게 탈 때 특히 조심해야할 것 같습미다.
좁은 곳에서 문열고 타다가
문짝 사이에 턱이 걸려서 강제 도수치료
문열다 모서리가 왼쪽 어깨를 긁어버려서 피 난 적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