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옆차선에서 k5차주가 주행중 담배재털고 정차중 담배꽁초 무단투기 하더라고요.
그래서 경찰과 지자체 신문고에 신고 했습니다..
경찰 스마트국민제보 결과(50.000원 및 벌점 10점)
신문고에 신고하기전 관할구청에 따로 물어보니 경찰 민원에 신고하라더라구요. 그래서 거긴 이미 신고했다고 했더니 공뭔이 이렇게 말하더라고요..
거기(경찰)에 이미 신고했는데 지자체에 또 신고하신다고요?? 그렇게 하면 그 사람이 두번 과태료 물게될텐데요…. 그러면 그 차주가 불쌍하지않냐는 뉘앙스로 얘기하더라구요.
그건 그 사람 사정이고 제가 알바 아닙니다. 라고 얘기하고 신고했습니다.. ( 그들은 다른 운전자들 생각해주면서 피는건가요??? )
신문고에 신고하고 난후 내가 너무한건가?? 라는 생각도 해봤지만..
그간 운전중 담배피는 사람치고 깨끗한 사람 못봤고 다 도로에 더러운 침뱉고 난리도 아니라서…
그걸 어쩔수없이 보게되는 다른 운전자들은 대체 뭔 죄랍니까.. 진짜 비위상하고 극혐입니다..
주행중 옆차선에 있다는 이유로 담배연기때문에 숨도 못쉬겠고, 무개념한 몇몇 흡연 운전자들은 옆차, 뒤차 있든없든 신경쓰지도 않고 재나 꽁초를 던지는데 그걸 맞은 다른 운전자들은 참 퍽이나 기분 좋겠어요....
차에서 흡연하는 분들.. 자기차 소중해서 이기적으로 밖에다 버리는거 알겠는데… 상품권 받고 후회하지말고 이제는 차에 항시 재털이 갖고 다니면서 거기다 꽁초버리세요..
과태료발부합니다.
경찰 범칙금보다 더 쎄요
구청이 경찰에 일 떠넘긴겁니다.
그리고 구청에서 처리하면
일부 지자체는 문상도 줍니다^^
그 전에는 유사한 영상으로 신고하니 6만원 벌금 부과 했다는데,,, 매번 신고할 때 마다 판단 기준이 달라지는 거 같아서 뭐가뭔지 모르겠어요
쓰레기까지 버리더라구요
그래서 신고합니다 쓰레기하나 버리는게 괘씸해서가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