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는 그런 느낌을 못 받았는데 아이오닉 구형 차량이 제 차 앞에서 천천히 서행하다 멈추는데 거의 다 서야 브레이크등이 들어오더라고요 혹시 회생제동시에는 브레이크등이 들어오지 않는건가요? 이러면 내연기관 차들이 서행하는가 파악하기가 힘들지 않을까요? 문득 궁금해서 문의 드려봅니다
음.. 헷갈리지 않게 팩트를 적어드리자면 아이오닉은 출시자체가 16년부터 있고 아이오닉은 회생단계 2단계 이상 감속이면 들어옵니다. 이는 현행 차종도 동일하게 운영됩니다. 아이페달은 없지만 레이더를 통한 스마트회생제동이 있으며 비슷하게 회생2단계 정도 수준이면 들어올겁니다.
16년식인가 그 이후엔 속도 변화량에 따라 들어오거나 안 들어오거나 합니다.
그러니까 약하게 제동 걸리는 경우엔 제동되더라도 등 안 들어오기도 하구요.
아이오닉은 회생단계 2단계 이상 감속이면 들어옵니다. 이는 현행 차종도 동일하게 운영됩니다.
아이페달은 없지만 레이더를 통한 스마트회생제동이 있으며 비슷하게 회생2단계 정도 수준이면 들어올겁니다.
브레이크등은 내연기관 엔진브레이크 걸때도 안들어오니 안전거리 지켜야죠 뭐..
원패달드라이빙시 회생제동 걸리는 기준이 아니라 속도가 어느정도 이상으로 감속하게 되면 브레이크 등이 들어옵니다.
웃긴건 완전 정차하면 안들어옵니다. 이건 좀 개선되면 좋겠어요.
규제의 늪에 빠져서 이상하게 되어버린 제도죠..
악셀 발 완전히 떼면서 감속시에는 불 들어오고,
악셀 살살 떼면서 속도를 조금씩 줄일 때는 불이 안들어오더라구요. (속도가 고속일 때는 서서히 떼도 확 줄어서 브레이크등이 들어오긴 합니다만, 일반적인 도로주행에선 완전히 떼야...)
뒤차한테 브레이크등 보여줘야할 때는 아예 발을 떼던지, 브레이크를 밟아야 하니.. 참 불편하네요.
테슬라는 감속, 정차 때도 브레이크등 잘 켜지는 것 같습니다.
계기판에 브레이크등 on/off 여부를 알 수 있으믄 좋긴 하겠어요.
악셀을 완전히 뗄정도로 조작하지않는이상 제동등 안들어오게 감속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