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외근직은 아니지만, 한시적으로 달에 출장을 1500km이상 탄거 같네요.
제회사는 회사차는 있지만, 일정잡기 쉽지않고
자차로 다니면 배기량에 따른 연비로
출장거리 만큼 유류비만 주네요.
문득 드는생각이 주행거리가 있으면
그에따른 감가, 각종 케미칼, 패드, 타이어 등등
그비용도 분명 발생할텐데
다른 회사는 어떻게들 주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외근직은 아니지만, 한시적으로 달에 출장을 1500km이상 탄거 같네요.
제회사는 회사차는 있지만, 일정잡기 쉽지않고
자차로 다니면 배기량에 따른 연비로
출장거리 만큼 유류비만 주네요.
문득 드는생각이 주행거리가 있으면
그에따른 감가, 각종 케미칼, 패드, 타이어 등등
그비용도 분명 발생할텐데
다른 회사는 어떻게들 주는지 궁금합니다.
기름값 + 톨비 정도가 베스트죠.
중 작은값
거리는 네이버 지도 기준 회사 <-> 목적지 기준 찍히는 거리
어쨌거나 자차로 다니면 손해인 기분이죠^^
유류비는 디젤/가솔린/LPG로 세분화 했지만 본인이 선택하기 나름이라서 비싼걸로 선택합니다.
유가 연동되고, 내근직이지만 가끔 자차로 출장가면 대략 두배 안되게 남는거 같아요. 이게 곧 오일, 타이어 비용이겠지요 ㅎㅎ
저희는 우리나라에 수입된 모든 차종을 전부 리스트업 해서 차종별 연비를 공식 기록화 한 다음에, 각 출장위치별 공식으로 지정된 거리, 가령 A 업체면 왕복 60km, 를 매달 지정된 휘발유 가격을 곱해서 산정한 액수를 줍니다.
문제는 이걸 받기 위해서는 모든 출장은 사전에 계획서를 제출하여야 하고 결재를 받아야 합니다.
네 안줄려고 별 ㅈㄹ을 하는겁니다. ㅎㅎㅎ
소모품 비용도 들어가고 자동차 보험도 엄밀하게 따지면 적용 안 됩니다.
대부분 자동차 보험 가입시 "출퇴근 및 가정용"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회사 업무용으로 사용하다
사고발생하면 보험 약관 위반입니다.
사뭇 이해가 가지 않는게 보험사는 "비영업용"승용차에 일반적 운용에 대한 보장을 하므로
달리 "영업용"사용이 아니라면, 그 세부 용도에 대해 물을 이유가 없지 않나 싶은데요.
즉 보험사가 따질 부분이 아니란 생각인데 그렇지 않을수 있나보네요.
직장인이 업무간 용도로 사용하는것이 영업용이라 보긴 어렵지 않나 싶습니다.
법률적으로 "영업용"에 대한 구분과 일상용어의 "영업"은 다르다고 아는데
법률에 대해 잘 알지 못하여... 어찌 되는지 궁금하네요.
참고로 대부분의 법인 등록 차량도 모두 "비영업용 (소형)승용차" 일겁니다. 이건 세법이긴 합니다만...
알지 못하는 내용이었는데 주의해야겠네요.
만약 그렇다면, 일반적인 자동차임의보험 가입자는 차량을 오로지 개인 여가용 및 출퇴근이외로 사용한다면 보험보장을 벗어나는 것이군요.
자동차 활용은
- 여가
- 출퇴근
- 평일주간(만약 직장인의 경우 휴무일이 아니라면 업무간 활용)
딱 세가지밖에 없으니까요.
예를 들어 공인연비 16,2km 인 차량은 70% 적용 하여 리터당 11.3km으로 계산하여 주유 가능 합니다.
(톨비는 개인 카드로 선 결제 후 후 정산 받습니다)
추가적으로 500, 1000, 1500km 7000km 사용 시 별도로
500km 는 연료첨가제 (15,000원 한도)
1000km 는 에어컨필터 (30,000원 한도)
1500km 는 실내외 손세차 (60,000원 한도)
7000km 는 엔진오일 교체 (150,000원 한도)
등으로 나뉘어서 개인 차량 사용에 따른 감가 보상 지원을 해주고 있습니다.
차량 감가 보상안은 7000km 까지 다 사용되면 리셋되어 다시 재사용 가능하며, 꼭 저 품목이 아니더라도
최대 금액에 맞춰서 차량에 관련한 제품은 개인 카드 선 구매 후 지불이 가능합니다.
저는 그래서 이번에 미션오일+브레이크오일+엔진오일 구매 해서 공임나라 가서 교체 하였고
회사 청구는 오일 구매건과 공임나라 공임비 등을 청구하여 무상으로 교체 하였습니다.
작년까지는 리터당 5km로 계산해서 총 주행거리 에서 나눠서 주는 걸로 했었습니다.
이렇게 변경한 이유는 잦은 외근으로 인해 개인 차량 사용하는 걸 막고자 세분화 하였다고 하는대
요즘 같은 고유가 시대에는 차라리 전 이전 정책이 훨씬 더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거기다 회사 업무용으로 출장가면 누적 1만 당 부품교환비 50정도는 나옵니다.
(톨비도 지원됨)
단순 유류비+톨비만 주는 회사들이 의외로 많은가 보네요.
항시 생활비에서 사용 못하는 돈입니다.
요즘은 회사어렵다고 그것도 늦게 주는데 솔직히 회사 어려워서 그런거 안주면 월급이 유일한 수입원인 개인은 돈 나올데가 어딨다고 ㅠㅠ
톨비 및 주차비는 실비로 정산. 전기차 타고 다니는 저로선 개꿀이죠.
뭐 이딴 회사가 있나 싶어요 ㅋㅋㅋㅋ
출장거리 만큼 유류비만 주네요."
요거에 주차비톨비는 실비 정산입니다.
3000씨씨는 연비 7km/l로 나옵니다.
근데 제 차는 7이 안나옵니다.
일비3만 기타비용1만 줍니다
회사 2는 자차연비를 차주가 적어서 내고, 주행거리에 따라 계산해서 주유권을 줬구요.
회사 3은 자차쓰면 기름넣으라고 법카 줍니다. 그래서 주행거리 좀 있을땐 기름 적은날에 법카로 주유를(...)
아, 안주는 회사도 있었습니다 ㅂㄷㅂㄷ
1일 서울-대전 기준 약 10만원 나옵니다.
그것으로 걸어서 가서 남기든 KTX로 가든지, 자차로 가든지... 약속된 시간에 업무를 처리하면 됩니다.
친구 회사는 외부 마케팅이 많은데... 회사차가 아예 없다고 하네요
그대신 한달 50-70만원 주고, 따로 연료비, 톨비 준다고 하네요.
그래서 3-4년에 한번씩 새차 바꾼다고...
거리는 무조건 회사 출발 - 목적지 도착 거리를 x 2 (왕복했다는 이유)로 네이버 거리 지도 기준 산정
비용은 감가를 고려해서 차종 상관 없이 (디젤, 전기차라도 똑같이 적용) 오피넷 월 평균 휘발유 기준 계산합니다.
지난 달에는 이런 기준이었습니다.
※ 5월 Km당 유류비 : 373원(1,970원 기준)
사실 전기차 사서 외근 다니는게 게이득인 저희 회사입니다......
집밥이 없어 전기차 안사고 있습니다. 일주일에 3일이 평균 외근인데 말이죠....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