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운용하면서 이런 경우는 겪어본적이 없어서..굴당분들께 고견 여쭙습니다
아내가 타는 에쿠스와 동생이 타는 쏘나타
두대 모두 각각 지난 6개월간 주행거리가 2000~3000km에 불과합니다 (대부분 시내주행)
이럴 경우에도 메뉴얼 가혹주기인 6개월/7500km (에쿠스 자흡) 6개월/5000km (쏘나타 1.6 터보) 에 맞춰서
6개월마다 교환해줘야 하나요?
주행거리가 너무 짧아서 한 8~9개월 타고 교환해도 될것 같은데..
이렇게 주행거리가 짧을 경우 다른분들은 어찌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둘 중 하나로 교환하면 됩니다.
계기판에서 1년마다 알림 띄워줘서 1년마다 갈고 있습니다
제 차중 모닝터보는 작년엔 3천겨우탔네요... 그래도 엔진오일은 1년마다는 교환하려 노력 합니다.
저는 한달에 3천도 탑니다
보험사도 12000km 미만으로 주행하면 환급해주니..
답변 감사합니다..!
교체할 때마다 엔진오일 완전 새카맣더라고요.
저는 그냥 6개월이냐 5000이냐 선도래 하는 걸 기준으로 교환합니다.
제가 알기로는 엔진오일의 기능 중 하나가 엔진 내부 방청 및 제습 기능도 있는 걸로 아는데
주행거리가 짧거나 엔진 가동시간이 길지 않으면 엔진오일이 머금고 있는 수분이 날아갈 시간이 충분하지 않고
또 오래 머금고 있으면 물성변화가 올 것 같아서 그냥
6개월 또는 5000Km 선도래 조건에 맞춰 갈고 있습니다.
댓글 달아주신분들 의견보니 6개월~1년 사이에 갈아줘야겠네요..ㅎㅎ
가혹조건 맞춰서 오일 많이 넣어 봤는데
마음이 뿌듯한 거 말고는 생긴 건 없었습니다.
사실 기분상 찝찝해서 그렇지 타는데 문제 없을것 같긴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