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
사실 남의 일 참견 하지 않는 스타일이라 말하지 않고 있어서 그런데 시험방법 다 틀렸어요. 오차 가능성도 너무 커요. 해외것 좀만 봐도 분석되는데 근데 그런 시험이 처음이니까 당연히 실수 할수 있다고 생각해요. 근데 어차피 할꺼면 아마추어 레벨이 아니라 프로 레벨로 제대로, 확실히 보여줄께요.
현대차엔 좀 미안한데 약속 깬건 그들이니 이제 조용히 할 이유도 없겠죠?
그러나 차모으고 준비하는데 시간이 걸려요. 마케팅 광고 주도하는 현대차영업본부는 차가 많지만 정상 수급엔 시간이 필요하니까요.
다른차 모으는대도 시간 필요하구요. 80kph 슬라럼? 첨엔 뭔가 했다가 한참 웃었어요.
다 설명할께요. 알고나면 진짜 재있거든요.
수정으로 덧붙여.. 그런 방식이면 일반인 90~100kph도 가능합니다.
그리고 댓글로 싸우는 중입니다.

브라운님 댓글 참조
[공지사항] 특정 전기차에 대한 얘기가 아직이네요. 마침 7월에도 몇몇 전기차 테스트가 있어 이 얘기는 일부 전기차의 로드테스트 편에서 별도로 얘기드릴 예정입니다. 7월 중순 또는 이후가 되겠네요. 또한 지난번 있었던 전기차 비교에서의 뒷얘기도 준비할 예정입니다. 다양한 차들에 대한 더 많은 얘기들이 있거든요.
마음 급하신 분들도 계시겠지만 어떤 이슈 하나에 매달려 정보를 쏟아내면 다른 일을 전혀 진행할 수 없습니다. 통상 30~40일 간의 취재 스케쥴이 미리 정해지는 것도 이유입니다.
현대차도 부서간 커뮤니케이션, 서포트 방법도 다르다 보니 여러 분들도 혼란을 겪으실 것으로 예상합니다.
여러분들은 현명한 소비자입니다.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감사합니다.
뭐 검증다운 검증은..얘기로 할라나봅니다
다른 사람 닉네임이랑 사진 도용해다가 같은 ID 만들어서, 완전 반대되는 내용의 댓글을 달고있거든요.
슬슬 둘다 짜증나기 시작해요. 뭔 자동차 하나 가지고 한달 내내 치고박고 싸움질인지.
어그로를 끌면 어그로가 묻는 법이고, 비난을 하면 비난이 돌아오는 법 아니겠습니까.
말인즉슨 현대차에서 오토기어에게 차량 섭외해서 영상찍게 했다는 음모설인거 같은데 이거 사실아니면 책임져야죠.
누구는 스케줄 때문에 나중에 한다고 입으로만 얘기하고
거동 일정 한계 넘으면 사고 나는건 당연한것이고 오토기어에서 그 한계 전까진 일관된걸 증명했는데 오차, 프로레벨 운운하는게 어이 없네요.
애초에 일반인, 연구원 가족도 못탈차라고 한건 오토뷰죠.
판단은 니들이 아니라 시청자가 하는거니.
25.4만명....
내부회의가 어떻게될러나 궁금하네요 1인기업이면 상관없지만.. 정상적이라면..분명 내부에서도 얘기나올거같은데.. 아니면 모두 한방향으로.. 어떻게든 실험 결과를 뒤집을 방법을 찾고있을러나요..허허허
정확히 예상대로 입니다.
기네스 슬라럼만 표준이 정해져 있다고 하네요.
저도 위의 댓글 수정했습니다.
이것저것 얘기하면서 대응영상이 늦어진다고 말하지만 다른쪽 영상 올라오는 시간, 검증 방법들을 놓고 봤을 때 핑계라고 밖에 안보입니다
주장을 뒷받침하는 GV60의 불안정한 거동을 보여주면 됩니다.
근데... 지금껏 올린 영상들과 댓글을 봐서는... 실험설계를 과연 오토기어수준으로나 할 수 있을지...
이래도 쉴드칠꺼야??? 라고 묻는거 같네요 ㅋㅋㅋ
솔직히 오토뷰 김기태만 거르면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그냥 썩었네요 ㅋㅋ 그놈이 그놈이네요 ㅋ
/Vollago
애초에 막말를 하지를 말든가..
뭔 말같잖은 소릴.... 저기 믿는다는분들 가서 좀 도와줘 보세요...
프로레벨 슬라럼.... 재미있으신 분이군요.
다음에 테스트 영상 기대해 보겠습니다.
보통의 사기꾼들이 잘 하는 말입니다. 사기꾼들이 먼가 있을 거라는 사기적 표현을 쓸때 잘 쓰는 표현이라서요.
저 분 스탭이 꼬이기 시작한 것 같습니다.
혀가
/Vollago
다음 영상 공개되면 또 뭐라고 나올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