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해한게 맞다면
외형은 조금 오래되거나 그냥 준중형 폼팩터인 아반떼를 가져다 쓰고
엔진을 최신 + 고급 엔진을 가져다 써서 아반떼 치고 가격이 비싸다 들었는데요
비슷하게 아이폰 se 시리즈도 외형은 다소 오래된 느낌이지만
내부 엔진(프로세스, 램 등)은 최신에 버금가게 설계되고
다만 한가지 차이가 있다면 가격은 저렴한 편이던데요..
둘이 포지션은 비슷한거같은데 가격의 결론에서 차이가 나는 이유가 어떤거 때문일까요?
차알못이라서 그런가 이해가 잘안되서요,, 설명해주실 분이 필요합니다
아이폰으로치면 게임을위해.. 베터리를 포기하고 오버클러킹을 한 용도가 다른 물건인데...
저렴한 편이라서 통신용으로 착각해서.. 가성비 별로네요.. 하는듯한...
설명해주실 분이 계실거 같긴 합니다 ㅎㅎ
일반 모델을 만드는게 아닐까요~~~?
아반떼가 아이폰 13이면
N은 13 프로 맥스죠
아반떼N : 아이폰12 커스터마이징 - M1 + 1TB + 16G 램
이런 느낌? ㅋㅋㅋㅋㅋ
2. 준중형 폼팩터이긴 한데, 아반떼랑 그랜져랑 크기차이(전장으로 봤을때)가 10%가 안됩니다.
3. 아이폰 se가 프로or맥스 시리즈보다 빠를 순 없지만, 아반떼N은 그랜져보다 빠릅니다.
그냥 아반떼 N은 아반떼 N입니다.
오래된 폼팩터+최신 엔진이 아니고
최신 폼팩터+고성능 엔진을 썼으며,
들어가는 부품의 갯수가 폰과는 비교도 안되게 많은데
그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변속기, 서스펜션, 브레이크 등 동력계통과 하체 관련 모든 부품들이 노멀 아반떼와는 스펙이 전혀 다릅니다.
엔진이라는 물건이 블럭은 같아도 다른 개선점이 존재하니까 단순히 오래된거냐 아니냐 따지기도 애매하구요.
아이폰 미니에 내용물을 프로급으로 바꾼거라 하는게 차라리..
(사실 이것도 썩 잘 맞지는 않죠.)
SE3는 다른 상위기종과 같은 성능에 하위 폼팩터(외관)이라고 하면
아반떼N은 하위 폼팩터에 상위 성능이라 살짝 다르긴 하죠
......아 그게 그거네요??ㅋㅋ
BMW의 320i가 5180만원이고, M340i가 7670만원 입니다.
같은 껍데기지만 장칙치레가 좀 다르고, 무엇보다 차량의 성능이 다르죠.
아반떼와 아반떼N도 마찬가지구요.
굳이 아이폰으로 비교하자면, 아이폰13(아반떼)과 13프로(아반떼N)의 비교가 좀 더 정확할 것 같습니다.
같은 형태와 디자인인데 가격과 성능이 다르죠.
아반떼 N : 2.0t / 280 마력 / 토크 40 kgm / 제로백 5.3초 / 3400 만원 (옵션제외)
벤츠 AMG A35 : 2.0t / 306마력 / 토크 45.9 kgm / 제로백 4.8초 / 6200 만원
BMW M235i : 2.0t / 306마력 / 토크 40.8 kgm / 제로백 4.8초 / 6000 만원
옛날에 적어놨던거 재활용
아반떼n이야 말할것도 없는데 프리미엄브랜드인 235i가 의외로 가성비더라구요.
그러니 그돈씨가 당연한 것
갤럭시 a52정도 되는 보급형 모델에
s22 울트라기능이 들어갔다고 봐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아이폰 프로 포지션같습니다.
같은 차체를 사용했지만 이 두 레토나의 부품구성에 따른 전투력 차이 = 그냥 아반떼와 아반떼N 의 부품구성에 따른 주행성능 차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아반떼N 상품설명에 뭐 e-lsd, 전자제어서스펜션, dct변속기 어쩌구 하는 부품들 보셨을텐데 그게 다 주행에 필요한 "무기"들 이라고 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