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에 사실 1000~1500정도만 타고있어서 사실 주유총금액으로치면 차이를 아직 잘모르겠지만
그래도 2000넘고부터는 주유비가 아깝다.. 라는 생각이 들어서 여러가지 하고있습니다...
어차피 주유비는 제가 컨트롤못하는거.. 다른걸로 컨트롤하고있습니다.
1.에코모드로만 운전 / 급정거 급출발 최소
기존 (출고이후 80%이상 스포츠모드만하고다녔을때 9999km 기준 10.9km 였는데
에코로만다닌지 3500km째인데 현재 13.4까지 올렸습니다 (미니쿠퍼 1.5 3기통 가솔린)
2.세차비 아끼기
넵.. 세차도 결국 차량유지비에 포함인데 어차피 비맞을거
기존에 2주마다하던거 한달에 한번 만2천원컷으로만 다니고있습니다. 광택은 버리고 유리창 발수관리만 열심히..
3.연료첨가제와 이별
저는 디젤차 한창탈때 5000Km 마다 풀충전 2회싸이클로 연료첨가제를 써왔습니다
전전차량 디젤 매니폴드탈거해서 슬러지제거할때 6만치고 카본이 진짜 별로없다고해서 연료첨가제때문인가? 하는생각에
계속 5000Km 마다 넣었던것같은데
이번에 저만의 연료첨가제 주기가왔지만 패스하고 순정으로 타고 돈도 아끼고 있습니다. 가솔린이라 그닥..필요없을것같기도하구용.
4.커피안먹기 네...... 차가 먹는만큼 제가 안먹는걸 택하겠다!!
밤에하는 도매장사라 졸림을 이기기위해 한달에 커피값을 15만원정도 쓰고있더라고요..집에서 텀블러 담아오는게 귀찮았는데
2주정도하니까 괜찮더라구요
제몸 주유를 멈추고 차에게 투자하는 전략!! 월8만원정도 아꼈습니다.
이정도만해도.. 사실 기름값 3000원가도 ..기존보다 돈 덜쓸것같아요...... 딴데서 아낄 수밖엥 힝힝 ㅜㅜ
장기화될지 모르는 상황에 준비잘해야죠
저는 상시 입니다.
출퇴근길이 자동차 전용도로라 제한속도에 맞게 크루즈 걸고 다니는데
크루즈 걸고 다니면 노말 모드나 에코 모드나 연비에는 비슷한 느낌 입니다.
대충교통을 타고 다닐까 하고 기름값과 대중 교통비 비교를 해보니 한달하면 주유비로만 2만원 가량 절약이 되겠던데
차량 소모품 교환등을 계산 한다면 절약되는 금액은 조금 더 커지겠지요
다만, 절약되는 금액이 크게 와 닿지는 않아서 대충교통 이용시 더 들어가는 시간과 불편함을 생각하면
아직은 자차 운행이나 대중교통 이용이나 그놈이 그놈이 아닐까? 하고 합리화 중 입니다 ㅎㅎㅎ
한 달에 주유 10만원~15만원 했던게 요즘은 확실히 더 쓰게 되던데요.
저는 대중 교통으로는 답이 안 나오는 루틴이라 자가용을 이용할 수 밖에 없어서 고민 하다가...
그냥 더 열심히 벌어서 유류비 더 많이 쓰자 걍! 이런 생각으로 삽니다.
대신 고속도로나 순환도로 올리면 연비는 리터당 13km 나오게끔 발컨을 살살 ㅎㅎ
그나저나 아침에 고급유 단가 보니 AMG GT R은 진짜 살벌해서 못 타겠네요... 리터당 3~4km 가는 놈이라 힝힝 ㅠㅠ
/Vollago
대중교통 일5000원 X 20(4주) = 10만원 (1시간10분소요)
자차(휘발류) 일8000원 X 20(4주) = 16만원 (40분소요)
대중교통으로 시내버스만 1시간 넘게 타는데 죽을맛이고 덥고 멀미나고ㅜㅜ
그래서 더 들더라도 자차가 편해요..
저는 값도 값이지만 커피 때문에 위가 안좋아져서 건강검진때도 커피 먹지마라 하는데
이게 안먹으면 하루종일 졸려서도 그렇고, 일하면서 커피 먹는게 담배피는거 만큼 버릇이 되버린지라..끊기가 힘드네요
덕분에 밥먹을때마다 속쓰리고 조금만 매운거 먹어도 속쓰리고..카페인 패치라도 해야되나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