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반복해서 보이는 모습이 불편하고 다른 입주민들에게 피해가 된다고 생각합니다만, 당원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해서 문의 드려 봅니다.
해당 차량은 빈번하게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서 크고 작은 정비를 진행 합니다.
이번에는 3면을 활용해서 자키로 차를 띄우고 휠타이어 탈부착 후 벽과 바닥에 놓고 서스펜션 또는 암 종류 정비 작업을 하시는 듯 합니다.
아파트 커뮤니티에서는 무슨 피해를 줬느냐,
공용 공간에 대한 개인 지분이 있는 것이기 때문에 정리
정돈만 잘 한다면 문제되지 않는다는 반응들도 있어서
한번 여쭈어 봅니다.
댓글로 아름답게 세상을 바라보라는 조언(?)이 있어서
좀 황당하기도 하고요 ㅎㅎ
일반적으로 허용되는 범위의 주차장 사용이라고 봐야 할까요!? 시절이 하수상해서 한번 문의 드려봅니다.
감사합니다.
입주민끼리 얼굴 붉힐일 없으시길 바랍니다.
개인적으로 주차장 빌런은 이중주차, 공회전, 흡연 이라 생각합니다
오일이든 쓰레기든 작업 후 뒷처리를 제대로 안 하고 간다.
소음을 유발한다. (각종 공구류 사용)
이런다면 좋게는 못 볼 것 같습니다만 아니라면 뭐... 열정이 대단하시네 정도로 생각하고 넘어갈 것 같네요. 때로는 저런 열정과 내공이 부럽기도 합니다.
의견 감사합니다!
폐오일류도 적법하게 처리하시길 바래야 겠네요 ㅎㅎ 댓글 감사합니다!
자가정비 규정이 까다로워서 사진만봐도 과연 저분이 합법자가정비만 하실까 싶네요
https://namu.wiki/w/%EC%9E%90%EB%8F%99%EC%B0%A8%20%EC%9E%90%EA%B0%80%EC%A0%95%EB%B9%84
저정도면 합법입니다.
/Vollago
저도 특별히 컴플레인 하지 말아야 겠습니다.
댓글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입주민 공용 공간에서 영리 목적의 개인 활동은 아파트 관리 규약에 금지해야하지 않을까 싶더라고요~!
지금도 하라면 하겠지만..
저거 보통 열정 아닙니다.. ^^;;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주변 정리만 잘한다면...한때의 열정이니 이쁘게 봐주시면 좋겠네요..
한두해 나이먹고 다 귀찮아지면.. 하라고 등떠밀어도 않하게 되더라구요...
이동에 불편을 주지 않는다면 괜찮다 봅니다.
물론 작업후에 오염도 없어야할테구요..
그 선에서 하는거라면 친한 이웃이 되고 싶네요..
하나하나 피곤하게 생각하면 한도끝도 없죠뭐
하고 그냥 지나가겠는데요
타입주민의 주차방해. 장기 공회전 통한 매연발생. 작업중 큰 소음발생. 작업 종료후 폐기뮬발생 등.
딱히 아직까지 남들에게 피해 주는건 없다면... 그냥 그정도는 할 수 있지 않나요?
아니면 유압잭 바닥면의 도장에 문제가 생겼나요?
혹시 작업하면서 흡연을 했나요?
아니면 쓰레기를 안치운다던가.
감정적인 부분만 제하고 보면 판단이 쉬울 것 같습니다.
이 부분이 왜 그런지 설명을 해주셔야할 것 같은데요.
공동주택 주차장내에서
인체흡입독성이 있는 스프레이류를 사용 또는 정비과정간 가스, 분진,매연(공회전) 발생하는 경우
고도의 전동공구나 압력공구 (안전 위협) 사용하는 경우
등은 금지함이 상식이라고 봅니다.
당연한 것이죠.
이런 정비를 하는 경우에 관리주체가 금지하지 아니한다면
다른 공동주택 거주자 안전에 심대한 위협을 주는 것이니 비상식이라고 봅니다.
다만 단순 휠갈이등 동력 없는 수공구만으로 가능한 정비, 또 오염이 발생하지 아니하는 정비는 본인 주차칸만 점유하거나,
주차면이 매우 여유로워 정비간 여러칸을 점유하여도 사실상 공공익에 반하지 아니한다면 문제삼을 일은 아니라고 봅니다.
저런 공구류들을 써가면서 빈전하게 저렇게 정비한다면 바닥에 손상이 안날 수 없을 것 같은데요.
케미컬류도 사용할 듯 하고..
공구를 던진다던가, 오랫동안 공회전이라도 하는건가요? 사진으론 모르겟는데
어느 부분이 불편하신건가요? 어떤걸 불편해하는지 이해가 안가니... 공감이 안가네요.
어떤 부분이 불편한지 정확히 적어주시면 보고 맞는 말이면 공감할 수 있을거 같습니다.
1. 뒷정리 확실히 하고
2. 개인 정비물품 주차장에 짱박아 넣지 않으면..
문제 없으리라 생각됩니다.
주차(?)장에서 정비(?)를 하는데 편안한 상황으로 받아들여야 하는 건가요? 무언가 부자연스러운 상황 아닌가요? 간단한 정비로 보기에 점점 정도가 과해지는 것 같아서요
씁쓸하네요.
드릴소리 같은거 들릴수도 있겠지만 지하4층인데 거주는 1층부터 시작되는곳이고..
개인취향이겠지만
저는 가서 한번 구경해보고
친해지고 싶은 생각이 들 것 같은데..
어떤부분에서 그렇게 맘에 안드셨는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