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디스한갑이라고 합니다.
디젤 차는 2년전부터 운용중입니다.
현재는 올뉴 카니발 타고 있습니다.
평일은 출퇴근 시간이 왕복 10키로도 안됩니다.
주말에는 외곽으로 많이 돌아다녀서 100키로정도 주행합니다.
제가 궁금한건 DPF라는걸 꼭 관리 해줘야 하나요??
디젤 차량 오너분들은 보면 다그3+라든지 OBD2스캐너를 이용하여
재생주기가 도래하면 주행을 더 해준다던지 그런식으로 관리를 하더라구요.
과연 내가 20만원에 가까운 금액을 주고 제품을 구매를 해야 하는가?
OBD2 스캐너를 장착해서 어플 실행해서 매번 봐줘야 하는가?
이런 의문점이 들더라구요.
뭐 하면 좋겠지만 뭔가 숫자에 찌들어 사는거 같은 느낌이 강해서요.
일상생활에서 아무 문제 없이 탈 수있게 설계되어 있으니 신경 크게 안쓰셔도 문제 없죠.
정말 문제가 있을 것 같으면 차가 미리 이상신호를 보내올겁니다..
/Vollago
다만 종종 고속도로 주행만 합니다
하두 주변서 디젤은 관리하믄서 타는거다라고 해서리 ㅎㅎ
4~5년전에 쉐보레 크루즈5 디젤 2.0이 짧은거리 시내주행만 하다가 실제로 DPF가 막혀서 청소를 해야 했던 경우를 겪었습니다.
주말 마다 고속주행 해주는게 좋겠네요!!
조언 감사드린다.
고속이라고 하지만 사실은 대략 시속 60킬로 이상에서 30~60분 정도 지속하면 효과가 좋다고 하더군요.
그게 사실상 시내에선 그렇게 유지하고 달리기가 어려우니 고속이라 표현 할겁니다. 진짜 고속이 아닌...대략 70~80km 유지 정도만 1시간이면 된다고 하더군요. 최상의 컨디션을 위해서라면.
저도 저렇게 1년째 타는중인데 문제는 없습니다
아니니 계륵 같습니다 ㅎㅎ 걍 데이터 보는거 좋아해서 달곤 있는데.... ㅎ
이런 저런 데이터 표현이 그낭하더라구요
제차도 10년된건데 멀쩡하고요
괜한 호들갑은 필요없어 보여요
2011년 투싼인데 엔진오일 타이어만 교환하두 댕긴다는 것을 ㅋㅌㅋㅋ
저렴하게 obd2하나사서 앱으로 관리해주셔도 됩니다.
최근들어서 상시적으로 가능한 제품이 필요한가에 대한 의문이 들어서 물어 보게 되었습니다.
조언 감사드립니다^^
말씀하신대로 시내주행만 해서는 배기온도가 올라가지 않았고.. 고속주행 없고 단거리 주행이 잦으면 dpf가 재생이 안되기도 했어요.
게다가 이 시절에는 dpf에 대한 상식이 없어, dpf대응 엔진오일이 아닌,
좋은 오일 쓴다고 황/인 성분이 들은 엔진오일을 써서 DPF을 막기도 했습니다. 황/인은 DPF를 막거든요.
유로5 넘어오면서부터 DPF들이 좋아지고, 엔진오일에 대한 상식도 많이 퍼져
솔직히 이때에는 DPF재생이 시작되면 어느 정도 주행만 하는걸로도 괜찮아졌고,
유로6의 DPF는... 그냥 시동키고 5분이면 바로 재생하는 경지에 이르렀죠. 고속주행 그런것도 필요 없습니다.
유황경유(가짜 경유)나 잘못된 엔진오일(P/S성분이 들어 있는)을 넣는 경우가 아니면 신경 꺼도 됩니다.
그냥 무난하게 주행 하겠습니다.
답변 감사드립니다!!^^
결로은.. 제 기준에서 돈값하는거 같습니다.. 최소한 언제 DFP가 재생 모드 시작되서 얼마나 처리하고 하는지..
시각적으로 확인되니 편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