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차에 취미가 없습니다.
차를 많이 안 타서 너무 더러우면 자동세차 돌리는 정도인데,
확실히 검은색차는 비 맞고 놔두면 너무 더럽네요 ㅠ
이전 흰차는 비맞고 더러워도 멀리서 보면 잘 모르기도 했는데 검은색은 황토국물들이 너무나 잘 보여요.
큰맘 먹고 자동세차 돌리면 비가 올 것 같으니
장마까지 기다렸다가 비 시원~하게 맞고 지하주차장에서 타올로 그냥 닦을생각입니다.
오늘 출근길에 지하주차장 지나오며 흰색이나 은색으로 랩핑하면 어떨까 생각도 해봤네요.
하지만 결론은 잘 타지도 않는거.... 놔두자... 비 한 번 시원하게 와라!네요. ㅎㅎ
구정물이 손잡이, 사이드미러 등등 흘러내려 각종 눈물들이 클레이 아니면 자국이 남아요…
세차도 안하는데 클레이가 도대체 뭡니까.. ㅋㅋㅋㅋ
저는 그래서 다신 흰색 안사고 검정을 사서 더럽게 다닙니당 ㅠㅠ
멋없다 생각했는데 항상 깨끗해보여요.
자동세차가 큰 도움이 되시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니면 정기적으로 출장세차를 부르시는게~
글쓴이님과 같은 이유로 저두 검은차는 안탑니다 ㅠㅠ 게으르지요 ㅠ
나이도 먹어가니 실버가 최고라는 생각에도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세차가 귀찮습니다~~지겹고. 힘들고...ㅎㅎㅎ요즘에도 일년에 두번정도 세차하니 새차 바꾸면 계절별로 한번정도씩만 한다 생각하고 탈려구요~
차 상태는 뭐 그냥 방치......
세차가 귀찮으면 은색이나 회색이 좋은 거 같습니다.
저두 회색차 탈때는 세차도 자주 안하고 해봐야 자동세차... 광빨도 잘 안받아서... 걱정없이 탔었더랬죠~
검은차 >>>>> 흰차
세차 아예 안 하는 사람 기준 난이도
흰차 > 검은차
둘다 3년이상씩 탔는데 저처럼 아예 세차를 안하면 흰차가 더 꼬질해보여요.
은색 보다 더...
차가 너무 구형이라 시멘트색 해 놓으면 그냥 시멘트처럼 보일거같아요. 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