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차량은 볼트EV 입니다.
아주 변태같은 50짜리 AGM 배터리를 사용하죠.. 바르타 인가 그럴겁니다.
문제는 이 50짜리 AGM 이 국내판매는 거의 없다시피 (아니 없습니다) 합니다.
교체하려면 쉐보레 센터에서 20-30 정도 줘야 합니다.
50짜리를...요 ㅠㅠ
그래서 60agm 이나 70agm 등으로 교체를 많이 하시는데
그럴려면 배터리 고정하는걸 제대로 못 쓰고 개조를 해야 합니다.
개조하는건 아무래도 좀 그래서..
찾다보니 인산철 배터리 gsp 제조사에서 나온게 그나마 개조없이 들어갈거 같은데...
블랙박스 상시도 쓰고
가격 빼고는 괜찮을거 같은데.. 혹시 괜찮을까요?
아니면 안전상 그냥 센터가서 교환하는게 나을까요?
기대효과 보다는 가격 때문입니다
50순정 교체 20-30
60개조 10-15
이니까요 ㅠ
네 근데 제가 사는 지역에서는 해주는데도 없고 ㅠㅠ 다들 안전 때문에 안해준다고 하니
그런걸까요? ㅠ 좀더 쓰다가 그냥 순정으로 교체할까봐요
블랙아웃 이라는 현상을 알게되었습니다.
동호회 분들도. 몇몇 계시구요.. 그래서 다시 일반 베터리로 돌아들 오셨어요..
공도 주행중 고속도로 주행중 블랙 아웃으로. 차가 완전히 꺼져버리는 증상으로. 큰사고가 날 뻔 하셨어요..
전 그래서 안했네요... 무서워서... ㅠㅠ
잘 찾 아 보시고 결정 하시길. 바래어 봅니다.
인산철은 포기해야겠네요 감사합니다.
제가 아는 상식선에는 주행 중인 상태에서는 시동배터리가 아닌 알터(제네레이터)가 전력부분을 담당하게 되는데
인산철로 시동배터리를 바꾸니 주행중에 블랙아웃이 된다는게 이해가 가질 않네요.
말 그대로 시동배터리인데 시동 이후에 문제는 알터쪽이나 배터리 장착전후 미숙이나 기타 문제가 아닐까 싶은데..
뭐 배터리 직접 제작하고 운영하면서 얻은 지식으로 말씀드린거구요.
동호회 후기 알아보는게 아니라 직접 제작하고 4년운영한 경험적 지식이구요.
저와 생각이 다르거나 반박하실 분이 계시다면 그분의 생각이 맞습니다.
제가 틀리구요.
ㅎㅎ. 안운 허세요.
저는 처음에 BMS 넣고 쓰다가 빼고 씁니다.
말씀하신대로 그런문제가 있기때문이죠.
그렇게 고전압컷은 방지를 하면 안전상 좋은거고
저전압컷은 카 점프 키트 하나 작은거 트렁크게 넣고 다니면 그것마저 해결됩니다.
인산철이 무안단물은 아닌데
경량화부터 해서 모든 부분이 납산보다 좋습니다.
가격마저 납산보다 굉장이 높죠. ㅎ
대부분 이 이유때문에 접근성이 떨어져서 안쓰는 거구요.
차를 자주 안쓰시는 분이나 크게 민감하지 않으신 분들이 비싼 인산철 쓴다면
정말 낭비가 아닐가 싶기도 합니다.
아직까진 정답인 BMS를 찾지를 못했습니다.
항상 언급하신 위험이 존재하니깐요.
저 역시 한여름에 해당이슈를 초창기에 당해보니
그냥 BMS 빼고 액티브/패시브 이퀄라이저로 밸런싱되게 하고 타는게
안정적이다 라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1년내외로 쓰다가 BMS가 못버티는걸 몇번 경험했거든요.
요즘 최신제품중에 모든걸 해결한 BMS가 있는지까진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그런부분에 보수적이라 BMS 리스크 그냥 없애려고 해당부분 체크하면서 빼고 타는 중이에요.
다행히도 제 차량 한정 피크치도 14.4v 이상 전압이 알터에서 안올라가긴합니다.
주기적인 배터리 밸런싱
차량내부에 실시간 전압/전력 모니터링으로 14.6v이상 초과되는 부분 체크
매주 수요일 차량 내부 배선 점검 등으로 4년째 관리중이에요.
그러는 중에 벌서 버전4 인산철 시동배터리 사용중입니다.
기분 상하지 마세요..^^*
안운하세요.
쪽지 확인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기분상한건 아니구용.
배터리 직접 제작하다가 쇼트 몇번 먹으면서 느낀점은
전기 및 배터리에는 안전에 대해서 200% 민감해도 모자라지 않다는 겁니다
인산철이 무조건 답인양 글 쓰는건 저 역시 위험한 발상이라 생각이 듭니다.
가격으로 보면 비싼건 맞고 가성비가 과연 나올까 싶기도 합니다.
제가 직접 DIY 한건 중국산 인산철 완성품에 대한 실구입후 내부 배선이 정말 불안정해서 였거든요.
정보공유충분히 훌륭하시구요,
상당히 메리트 있는 배터리이긴하나 모두에게 100% 만족하는 제품은 아니니
성향에 맞춰서 사용하심 가장 좋지 않을가 싶습니다.
220v 콘센트 만들고 전구 가는데 다인데.. 부럽네요..
요즘 글하나 잘못쓰면? 아주 탈탈 털리는 분들 몇몇을 보니.. 답글 달기도. 참 많은 고민이 들어서요..
괜히. 상대방 분이. 기분 나빠해서 털리면 어쩌나.. 해서... ㅎㅎ
제 진심(정보공유목적) 을 알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안전운전. 좋은 베터리 많이 많들어 주세요!!
블랙박스 상시 쓴다면 인산철시동배터리가 아니라 블박보조배터리 (with 인산철)를 쓰면 답이 될텐데.
왜 굳이 시동배터리를 쓰려고 하는지 싶습니다.
자작을 한 사람으로써
단순 그 목적이라면
기성품 중 좀 유명한 제품의 인산철 보조배터리를
작업많이 한 성지 같은 곳에서 공임주고 안전하게 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저 역시도
순정차 출고할때 빌트인캠+리튬배터리 달린 차를 타고 다닙니다 ㅎㅎ
남이 작업해주는게 가장 편해요 ㅎ
근데 횬대는 왜 빌트인캠+보조배터리 순정옵션에서 보조배터리가 리튬이온일까요;;;;
이사람들이 장난하나;;;
제 차에 한정 감수하고 하는 일게 아마추어구요
모든차에 정답일순 없습니다.
저 역시도 인산철이 만능 이라고 하는 글에
조금 경계심을 갖곤합니다만
국산 제조사들의 실력과 안정성에는 믿음과 지지를
보내봅니다.
노력하시는 분들이시겠죠.
저는 그 분들과 1도 상관없는 개인 아마추어 인걸 거듭 밝혀봅니다
아직 인산철배터리 잘쓰고계신가여?
네 잘 쓰고 있습니다
공간확보랑 경량화에 이점은 있는데 아직까지 보호회로 및 셀내구성면에서는 불안한감은 있습니다
일단 13v 이하로 전압을 떨구지 말아야 하다보니 몇일내내 블박촬영은 생각하시지 않는게 좋습니다
(업체권장에는 권장전압이 13.몇볼트정도 될겁니다
3일내내 주차장 풀상시촬영, IOT경보기사용에도 12.2V유지, 시동은 걸리지만 셀에 무리가 간다고하네요
2년을 한달정도 남기고 방전으로인해 A/S받았습니다)
단순히 블랙박스로 인한 방전생각하시면 보조배터리가 싸게먹힐수도 있습니다
전 인산철배터리, IOT경보기, 주차녹화 6~8시간 걸어두니 13.4V 유지되서 배터리 A/S이후에는 방전없이 잘사용하고 있어요
결국 이분야도 어느정도 공부가 있어야 문제없이 잘사용할수 있을거같습니다
네 인산철은 아무래도 불안해서 다른 방법 찾아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전기차는 평범한 환경이니 리스크는 적어보이긴 합니다.
60도 이상에서도 안좋은데
저 같은 경우에는 트렁크쪽에 배터리가 위치해서
1년내내 영상 10도~ 40도 전후를 유지합니다
이전 엔진룸 배터리 차량일때는
보일러 배관 이나 주택 단열재를 배터리케이스
밖에 한번 둘러주면 괜찮았습니다.
그리고 온도 모니터링은 항시
한여름 피크때는 혹시 몰라
순정배터리로 1-2달 정도 원복하기도 했었구요
트렁크 배터리가 가장 이점이 좋습니다
나중에 이런 제품으로 알아보려 합니다
인산철로 바꿀까 하다가 순정으로 15만까지 거뜬하데서 돈낭비라 생각하고 그냥 순정 씁니다.
아마 차 타는동안 많이 교환해야 2번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대부분 30만 전에 지겨워서 또는 사고나서 바꾸더라구요..
/Vollago
그렇긴 하네요
저도 현재 5만 넘었는데 아직 멀쩡한거 같아요
블박 상시로 돌리지만 배터리 부족으로 꺼지거나 배터리가 방전된적은 없습니다
참고로 19년 12월 출고 입니다
^^; 제가 걱정하는건 방전이 아니고 순정 교체비용이 비싸다는겁니다
그리고 상시면 블박꺼지긴 하지 않나요? 최소전압 몇으로 설정하셨을까요?
전 11.8로 사용중입니다
순정 배터리 용량이 워낙 작아서 1년이멀다하고 방전이 자꾸 발생해 교체하게 되었는데..
방전걱정 싸악 잊었고, 덤으로 블박 상시녹화도 1주일씩 돌립니다. 그러고도 멀쩡하게 시동 잘 걸려요..
이건 좀 무섭게 생겼네요. ㅎㅎㅎ
케이스 없이 판매하는대신 용량을 조금 더 키운걸로 구매했었습니다.
어차피 저상태에서 플라스틱 케이스 씌우고 단자만 연결해서 판매하는거라고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