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행 100~110 왔다갔다 하는걸 130~150까지로 늘리고,
1차선에서 130키로 이하로 정속주행하는 차들은 카메라로 촬영해서 과태료를 맥이면 어떨까요?
차량 성능은 이전과 대비해서 점점 올라가는데, 속도 제한은 더욱 옥죄는 방향으로 가고있고.....
뻥 뚫려있는데 속도를 내지못해 목적지에 늦게 도착하는 상황(물론 속도제한이라는 규정은 있어야 겠지만요)인데요.
속도제한이라는게 결국에 차량이 받아줄 수 있는 제한치 때문도 있을거고,
상호간의 약속차원에서 걸어둔 규약으로 인한 제한으로도 볼 수 있어보입니다.
과거대비 차량도 좋아지고 안정성도 올라갔으니 그에 비례해서 속도를 올리고, 대신 빡세게 관리하며 되지않을까... 라고 생각해봅니다.
다른 분들은 의견 어떠신가요?
최근에 새로 생긴 도로는 제한이 110 인거 같더라구요
고속도로에 반드시 최신 차량만 다닌다는 보장이 없다보니 제한속도를 올리는 부분은 신중해야할것 같기도 합니다
그리고 제한속도를 올리는것보다 운전자들의 교통규칙을 준수하려는 마인드가 중요한데
우리나라는 아직 그정도 까지 수준이 되지 않아서 제한속도 올려서 그게 해결될지가 더 문제죠
곡률 같은것 뿐 아니라 노면 공법도 제한속도에 영향을 미치는지라 상향하긴 쉽지 않을겁니다.
마진이란게 있으니까 올릴라면 올릴 순 있지만 그만큼 도로 정비에 소요되는 비용이 크게 늘어날꺼에요.
현재의 110제한반경의 도로에서2000년 이후 차량으로 제약만걸어도 180~200은 문제가없어요
뻥 뚫리면 130, 아 이제 좀 빠른데? 싶으면 150km/h정도니깐요.
제한속도 상향이 필요합니다
2000년대이후차량만되도 100~110도로기준 횡가속은 180~200이 vdc등 의무화 제약만걸어줘도 200이상이 가능합니다
건설기계나 영업용화물차의 내구연한을 없애버린게 여기서 독으로 돌아오는거죠. 구형차를 털어내야하는데 못털어내다보니 그차들이 문제구요
킵 라이트가 지켜지지않기때문에 1차로가 130이 되려면 정말많이봐줘도 최저속도제한은 80이되야하고 권장은 90~100이됩니다. 당장 2차로고속도로에선 느린화물차로인해서 130을 운용할수조차없어요
지금의 고속도로 100/50과 고속화 90/30 속도차이도 미친수준이거든요.. 사고율이 몇배 이런수준이 아니라 50쯤되면 수천배가 오릅니다. 고속도로 1차로에서 50으로 달려도 합법이지만 저기 서천공주고속도로에서 1차로에서 50으로밟으라고하면 전 그냥 차버리고 도망갈겁니다. 들이박혀죽긴싫거든요. 100/50도 수천배인데 130~140이 쉽게찍히는 저도로서 난 합법이니 50밟고간다? 그냥 자살행위죠
교통공학에서 다 이야기된건데 속도자체가높은건 치사율이 높을순있어도 사고율과는 연관성이 없습니다
구간단속을 예를들어 최고속도 110제한이 아니라
최고속도 180이상 최저속도 160이하 다 딱지 끊음 이렇게 운영해도 사고덜납니다.
이런데 구간단속을 하니까 사고가주네? 하고 여기저기남발하는바람에 오히려 교통량 많은도로들은 구간단속구간이 상습정체구간이 되고있죠 100제한해놓으면 누구는 97. 98. 95 이런식인데다가 계속 속도가 오르락내락하는데 뒤에는 나비효과로 정체가 생기거든요. 교통량이 적으면. 추월로해소가되는데 교통량이 많으면 해소가되지않고 누적만되서 결국 정체구간이 됩니다.
경부의 안성 남사와 영동의 양지구간이 대표적이죠
즉 최고속도 현재제한이 터무니없이 낮은건맞고 기술적으로도 문제가없어요. 다만 저속차를 거를방법이 없으니 못올리는겁니다.
2. 속도가 높으면 안전이 약해집니다.
3. 뻥 뚫려있는데 속도를 내지못해 목적지에 늦게 도착하는 상황은 운전자가 늦게 출발한 상황입니다.
도로는 죄가 없어요.
130으로 설정해놔도 운전문화와 시민의식이 개선되지않는한 현행과 별반 차이는 없을것으로 보입니다.
사고율은 높아질것이고요.
윗글의 글쓴이유가 외곽의 고속화도로에서 2차로로 달리는데 3,4차로로 달리는 차들이 나보다 더 빠르고 추월해서 흐름에 못맞추는것 같으니 어떻게 해야하나 라고 글을 썻습니다.
근데 아묻따 3,4차선은 화물차선이라 가면안된다는둥 3,4차선은 화물차가 많으니 가지 말라고 합니다.
수도권주민분들은 다들 한번쯤 달려보셨을 과천봉담도시고속화도로를 예시로 들어봅시다.
이 도로가 화물차가 그리 많나요? 놀랍게도 편도 4차선 고속화도로가 전국에 몇개 안됩니다.
그리고 화물차가 있으면 3,4차선에서 다른차들도 그렇게 달리지도 못하고 위험하면 상위차선으로 올라오면 됩니다.
본인 안전이 우선시 되어야하는건 맞는데 널널한데 2차선에서 달리고있는것도 위험한일인데 댓글들이 이모냥이죠..
"법상에 문제 없으니 님은 운전 잘 하고 계신것이다" 라고 하는데
솔직히.. 이런분들이 중부내륙고속도로에서 1km/h차이로 추월하는 화물트럭을 보고 과연 욕을 안하실지 의문이 듭니다.
운전은 양보와 배려, 그리고 여유를 가지고 운전하면 사고날일이 애초에 없습니다.
이러한 운전문화가 자리 잡기전까지는 어렵다고 봅니다.
번외로 도로설계기준(79년)이 옛것이라 현행차량 기준으로 하면 10이고 20이고 그냥 올라갈수 있습니다.
4년전 오스트리아가 140으로 최고제한속도를 올렸을때 “최고 제한속도 시속 130km는 폴크스바겐의 비틀이 다니던 때로 지금은 그때와 다르다. 차의 연비와 안전성이 훨씬 좋아졌다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 라고 그때 당시 장관이 그리 말했죠.
2 2차로 구간이 많은데 지금도 화물차 순간 순간 튀어나오는데 즉사할 것 같습니다
3 애당초 대한민국 운전실력으로 150…?
전 반대합니다. 자율주행이 빨리와야되요 우리나라는.
이건 다시 말하면, 옛날 설계속도 110(제한속도 100) 도로에서
차들이 130으로 달려도 안전하다고 느끼는거잖아요.
그럼 이 도로의 선형이라면, 130으로 달리게 해도 문제가 없는거 아닐까요...?
그리고 무엇보다 제한속도가 150이라고해서 다들 150으로 달리는 건...
애시당초 제한속도=주행속도 개념이 되어버린 것 자체가, 제한 속도를 너무 낮게 잡았단 반증이죠..
제한속도 150이면, 솔직히 30정도 낮은 120정도로 가면 딱 좋게 느껴지게.
이게 제한속도를 제대로 정한거 아닐까요.
제한속도가 100~110인데 자연스럽게 120~130정도로 달린다는건,
제한속도를 130으로 올렸다 자연스럽게 150으로 달리겠죠 ㅎㅎ
그리고 100~110 정속 지키는 차량이 120~130보다 훨씬 많습니다.
120~130달리는 사람들이 이상한 사람들이죠.
더 빠른차가 1차선으로 추월할 수 있도록 하는게 중요하다고 봅니다.
1차선에서 더 빨리 달릴 수 있는데 2차선 내려가면 100으로 맞춰야 한다?
지금도 1차선에서 기차놀이중인데 그 기차가 고속열차로 바뀌겠죠
아무런 의미없는 정책이고, Keep Right로 정하는게 더 낫다고 봅니다.
별 효용이 없을 것 같습니다.
아우토반처럼 달리자는 것은 아니지만 기본적인 아우토반에서 말하는 룰
- 나보다 빠른 차는 좌측, 느린 차는 우측에 있게 해라 - 를 자연스레 지켜야 하는데
과연 그게 될지 모르겠네요.
도로 선형이 안받아주면 어쩔수없겟지만 경부같은 옛날도로빼고..
그이후 고속도로에서 140제한이면 160도 쉽게 밟고다닐텐데 교량이나 일반도로에도 단차구간이 좀 많죠..
100일때야 덜컹이지만 160부턴 바퀴가 뜰겁니다..
더불어 속도제한없는 일부 대형차도 더 밟아댈테니 단속하고, 차선별 통행도 단속하고..
다 할려면 고속도로 통행료부터 지금 2배가되야한다고봅니다 전 그가격도 싸다고생각해요. 900원은 푼돈이죠 사실
1차선에서 130키로 이하로 정속주행하는 차들은 카메라로 촬영해서 과태료를 맥이면 어떨까요?
-> 1차선은 추월차로 이므로 130이상이든 이하든 정속주행은 금지입니다. 추월할때만 잠시 들어갔다 바로 나와야죠.
솔직히 요즘에는 추월을 화물차 차로인 3,4차로로 하는 경우가 많네요
고속도로 어제 저녁에도 집에 오면서 집사람과 이야기 했지만
난리네 난리 라면서
편도 4차로 도로에 1~4차로를 130~50킬로 정로 멋대로 휘졌고 다니는 차 여러대 보 왔습니다
100킬로 제한인데 이정도 인데
130킬로로 올리면 얼마나더 밟을까요
그러다 조금만 삐끗 하면 여러대 저세상 될 수 있겠더군요
과속 하는 차량이 1차로만 한다면 그나마 이겠지만 절대로 그런일은 없을것 같네요
온 차로를 헤집고 다니겠지요 150킬로 이싱으로
어차피 편도 4차로 도로에서 화물차 들 때문에 승용차는 다닐 수 있는 차로가 줄어 드는데 제한 속도 상향을 했다가
조금 느린 차 추월 하다가 과속하는 차량과 사고는 대형 사고가 되겠지요
현실의 문제는 제한속도 안에서 주행해야 인데
제한속도가 최저속도이고 그 이상 속도로 주행하는것을 강요 받는다는 것이죠
과속하는 차들에게
얼마전에 지방도 제한 속도 문의글 쓴적 있지만
제한 속도 60킬로의 편도 1차로 도로 35킬로 거리를 주행하면서 떠밀려서 속도계로 70킬로로 주행하고 조금이라도 공간있으면 비켜주고 했는데도
지나가면서 크게 경음기 울리면서 화내면서 지나가는 차가 3대나 있었습니다
그만큼 제한 속도로 지키는 차를 병신 으로 아는 현실에서 제한 속도를 상향 한다
불가능이죠
누구나 안전한 도로가 되는 운전의식이 되었다 싶기 전에는 불가능 하겠죠
단속 카메라 한대 보다는 암행순찰차 한대라도 더 배치 했으면 저는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