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아 스팅어를 살 절호의 기회입니다.
단종설에 이어 2023년형 스팅어가 아주 매력적인 인센티브를 가지고 왔습니다.
기아는 그누구보다 못지않은 퍼포먼스 세단을 만들수있다는것을 세계에 보여주었습니다.
많은 잡지와 차쟁이들에게도 이것의 단종설이 떠돌때 얼마나 아쉬워 했는지 모릅니다.
스팅어가 더이상 연명하지못한다는 증거가 많습니다.
딜러게시판은 이미 2800달러의 할인과, 금융 임대 계약등이 제공됩니다.
기아는 상당한 할인을하면서 재고를 털어내려고 합니다.
2022년형 스팅어는 36,290달러의 시작가를 가지고, 300마력의 출력을가진 RWD 후륜구동 세단치고 나쁘지않습니다.
2.75% / 3.7% (60개월,72개월) 전통적인 할부요율과, 1.9% APR 의 2년 납부방식등을 갖추고있습니다. [APR 몰라요..]
가장 매력적인것은, GT2 버전을 24개월 렌트할시 2500달러의 인센티브가 제공되며,
최대 2800달러의 인센티브도 나옵니다, GT라인은 1200달러, AWD는 1650달러의 할인이 추가됩니다.
3년 납부는 큰 효용성은없습니다. RWD / AWD 모델에 각각 350달러와 500달러의 할인이있으며,
3년 리스설정시.. 엔트리(깡통) 트림은 현금지원이없습니다.
뭐 할인이 많이 있지만, 재고를 빠르게 소모하기위함으로 보이며,
아쉽지만.. 기아의 스팅어는 이제 막차를 탄것으로보입니다.
1년간 바짝 총알을 모아야..
아 후륜마렵네요
참 여러모로 아쉽네요~~
계약후 출고까지
2.5터보는 4-5주 3.3터보는 4-8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