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제 접촉사고로 가장 크게 피해 받은 곳이 본넷입니다.
접히고 도장이 깨졌습니다.
여기만 판금도색을 하는 것이 나을까요?
아니면 본넷을 교체해야 할까요?
카닥 견적 받아보니 본넷 판금/도색 25만원 얘기하네요.
다른 업체에선 본넷 교체는 도색된 신품 본넷 가격이 48만원이라네요. (교체 공임은 따로 들고요)
보험료 할증 때문에 자비로 수리 할 예정입니다.
판금도색 vs 교체 중 어느 것이 나을까요?
판금도색 한다면 성수동에 있는 1급 공업사에 다시 물어보려고요. (당연 25만원 이상 예상하고 있습니다)
만약 판금도색한다면 저 끝 부분만 부분도색 할 수 도 있을까요? 어차피 한 판 도색다시 한다면 그냥 교체가 나을 거 같기도 하고요. ㅜㅜ





근데 서포트는 뭘 의미하나요?
조언 감사합니다.
어차피 수리 할 거 N라인 범퍼로 바꾸려고 하는데 사업소에서는 기존부품대로만 수리해준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자차 안 하고 자비로 N라인 범퍼로 교체 작업 해주는 곳에 맡기려고요.
범퍼개조 공임이 8.5만원 정도 하는데 여기에 필요 부품 대리 구매도 포함이라 속 편히 맡기려고요.
diy하기엔 노쇄했어요. 쿨럭. ㅜㅜ
사실은 체력이 젤 문제네요. ㅜㅜ
과 수축이 잦은 파트이다보니 오히려 판금보다는 교체가 낫다고 본 것 같읍니다.
판금은 시공 초기에는 괜찮을지 몰라도 나중에는 어떻게 될지 모른다고..ㅠㅠ 그리고 저 부위를 저렇게 먹은 건 깔끔하게 안 나올 것 같기도 합니다.
교환이 깔끔하겠네요.ㅜㅜ
모두들 교체 추천하셔서 교체로 가야겠어요.
교체로 결정했습니다.
이제 사업소냐 1급 공업사냐네요.
사업소는 돈 백 든다고 한 거 같아서요.
제가 맡기려는 곳이 본네트 순정신품을 도색하는데 48만원이고 장착비는 몇 만원 받기는 하는데 2인 1조로 해야 하는 작업이라 다이가 힘들어 함께 맡기려고요. 기존 파츠들도 다 옮겨줍니다.
사업소가 보증을 해주는 대신 두 배 정도 지불해야 하네요.
굴당도 그렇고 검색해봐도 그렇고 열에 아홉이 교체 추천하네요.
저 부분 판금하는거보다 교체가 낫더라구요....
그보다... 라이트 ㅜㅜ led라 비쌀텐데요....
본넷 무조건 교체하려고요.
led 라이트 맞아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