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약 없는 소렌토 하브 ....
7개월째 아무소식없는 아이오닉5 에 지쳐서
라브4 하브랑 폭스바겐 티구안 정도로 관심을 가지다
시간이 되어 라브4 하브 시승을 해봣습니다
시승은 4륜모델이고 이래저래 다하면 5천만원 짜리더군요. 솔직히 승차감이나 주행감 연비는 상당히 만족스러웠습니다. suv 지만 출렁임 없이 단단한 느낌이 맘에 들더군요. 실내야 뭐 다들 아시다시피... 소음이 생각보다 많이 들어오네요. 공간도 좋더군요. 실크기는 투싼보다 작은데.. 체감은 비슷하게 느껴지네요. 디자인은 현행 suv중 가장 다부져서 맘에 드네요. 연비는 대략 18키로 정도 나왔습니다.
일단 국내차들보다 빠른 출고일... 빠르면 1-2달 길어봣자 4-5개월안에는 출고된다네요. 재고로 있는애들은 컨택만 된다면 1달안에 출고도 가능..
딜러는 미국시장에서 가장 많이 팔린 놈이라는걸 강조하네요 ㅎㅎㅎ
근데 .. 소렌토하브랑 아이오닉5가 계속 걸리긴합니다. 가격은 rav4 2륜이랑 비슷비슷한데 .. 아 참 차사기 힘든시절입니다 .. 일단 기다려 볼겁니다.
돈이있어도 사질 못하는 현실이참 ㅋㅋㅋ
투싼, CR-V정도가 좋은 평가 받고 있지 않나요?
그나저나 지금 시점에는 시간이 걸려도 전기차를 사야하지 않을까요.
(개인차량 하브, 법인차량 전기차 몹니다.)
일본은 phev가 5천 정도에 시작입니다
인테리어 빼고는 모든면에서 좋았네요
내부 인테리어와 편의사항이 안습이지만 차의 기본기는 좋아서 적당한 가격의 차를 적당히 몰 사람이라면
만족도가 높을 것 같네요.
/Vollago
일본하브를 탈 이유가 없는거죠.
걍 투싼 가솔린 사시면 3천이면 삽니다~^^
경제성 땜에 타는 하브인데 준중형suv를 5천주고 사면 어불성설이죠..
라브는 가격도 비싸고 세금도 약2배에다 브랜드밸류나 유지보수등 미국과는 다르게 한국에선 그다지 메리트가 없는거 같아요.
근데 문제는 우리나라에선 가성비가 안나와요..
미국서는 비싸도 사는게 중고가도 젤 잘받아서인데 한국은 그 토요타의 가장 큰 장점이 없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