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번 굴당에서 눈팅만하면서 좋은정보 얻고가는 1인입니다.
6월 말 모y 인도 예정인데요, 대부분 까페에서 광고하는
신차패키지에 대해 질문드리려구요. 선팅+블박 정도가
무난한 것으로 보이긴 한데 테슬라는 특정 어느부분에
Ppf가 필수라고 영업을 많이하시고 이런쪽에 지식이 많지
않다보니 다른 오너분들은 인수후에 어떻게 하시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매번 굴당에서 눈팅만하면서 좋은정보 얻고가는 1인입니다.
6월 말 모y 인도 예정인데요, 대부분 까페에서 광고하는
신차패키지에 대해 질문드리려구요. 선팅+블박 정도가
무난한 것으로 보이긴 한데 테슬라는 특정 어느부분에
Ppf가 필수라고 영업을 많이하시고 이런쪽에 지식이 많지
않다보니 다른 오너분들은 인수후에 어떻게 하시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걍 오래 타기 위해 바르는건데...
전기차 발전이 워낙 빨라서...
3년전 모델인 제 모델3는.. 사실 스펙이 지금 나오는 보통 브랜드차만 못합니다.
2년만 지나면 성능이 후진 차가 되겠죠. ㅎㅎ
전 추가 튜닝하면서 가장 맘에들었던건 오토프렁크 였습니다.
하위차선에서 오파걸고 가는일이 많아서인지 다른차량 대비 돌빵이 많네요.
/Vollago
블박은 배선중간을 따서 점프하는식이라서 혹여나 쇼트의 위험성이 있을것 같고
잭투잭방식으로 만든것들도 아예 위험성이 없진 않으나 적어도 쇼트가능성은 낮을것 같습니다.
cf. 오토프렁크는 프렁크의 래치쪽 열림/닫힘 및 비상탈출 버튼쪽 배선을 건드리고, 그외에는 12V 배터리에 직결합니다.
결국 썬팅, 블박+보조배터리(인산철) 두개로 끝냈습니다
출고전에 리스트에 추가로 생각했던건 한쇼계기판, 오토 프렁크였는데
지금와서 생각하면 안하길 잘한거 같아요
사이드미러는 타보니 적응되서 그대로 사용중이구요. 실내매트는 리퍼럴크레딧으로 구매.
블박은 지금도 고민중이네여. 대시캠,센트리모드도 쓸만해서 그냥타고있네요.
도장이 별로안좋다하는데, 제차는 흰색이라그런지 잘모르겠네요.
몇일전 콘솔트레이정도 구매한게 전부입니다.
오토프렁크도 하고 싶지만, 수동으로도 잘 사용하고 있네요.(고장이 많다고해서)
한번에 목돈들이시지말고 타시면서 필요한거 하나씩하세여.
저도 예전에신용카드 페이백 120만원 받은 것으로 틴팅, 블박 그리고 선쉐이드, 광각미러 같은 악세사리등 구입했습니다.
업체에서 다 돈 벌려고 하는 것인데...
필수적인 것이 아닌 것을 끼워 넣고 그래요. 틴팅도 발품 팔아서 알아보시면 업체 광고가격 보다 30%이상 저렴한 곳을 찾을 수 있고 요즈음은 테슬라 차량 경험있는 곳이 대부분이니 걱정마세요.
사이드미러 디밍 때문에 전 광각미러도 안 달았어요. 걍 숄더 체크하구요 블박은 센트리모드씁니다. 이렇게 타면 안될 거 같지만 사람은 적응의 동물인지 문제 없이 잘 타고 있습니다. 다만 블박은 센트리가 불안한 면이 있기 때문에 원하신다면 별도의 블박을 추천.
주유소를 안가서 1주일마다 출장세차를 하니 유리막이고 유리막 할아버지고 잔기스는 자글자글 합니다만 모3은 실용적인 이동수단이라 이렇게 타는게 편하네요.
생활 ppf는 실제 차량의 2%쯤은 하려나 싶습니다.
아무리 잘 관리하려해도 고속도로 좀 달리고 나면 돌빵은 자연히 생기기 마련이라서요.
붓펜찍어도 점 난거 처럼 영 보기 싫어집니다
근데 대부분 마음이 변해요.
굳이 필요가 없거든요.
틴팅은 천장, 후면은 필요없어요.
광각미러는 적응되느냐 사느냐
전기계통 작업은 무조건 강서 추천
신차검수 시간되면 직접해도 되요.
한시간정도 걸리더라구요. 혼자 못찾은 단차 등은 어차피 크게 상관없어요.
집에서 멀어도 거기서 작업했는데
아무 문제도 없고 만족합니다.
전기계통만큼은 확실히 좋은데서 해야 나중이 편해요
하이패스, 광각미러, 썬팅 정도면 됩니다.
그 이후에 부가적인건 차 출고된 이후에 타시다가 천천히 사세요.
틴팅집에서 간단한 PPF 정도(도어캐치 등) 서비스로 받으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