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주차장에서 아내 과실로 사고가 나서 수리비가 70만원정도 나왔는데요! 그럼 자차처리하는게 낫겠죠? 그리고 자차처리한다면 수리비는 먼저결제하고 보험금을 지급 받는건가요? 아니면 보험회사에서 알아서 결제하고 저는 보험사에 자기부담금 내면 되는건가요?
자기부담금 20내야하고 무사고할인이 사라집니다
사비 현금처리면보험하고다르게단가가다르기때문에 50~60이면 가능합니다
결국 보험처리가손해입니다
보험으로 할건지 자비로 할건지요.
아무튼 보통 수리 맡길떼 자차로 처리할거라고 하고 맡기고 수리가 끝나면 본인 부담금만 내고 찾아오면 됩니다.
그런데 어차피 최소 20만원은 내야 하는데 보험료 생각하면 자비로 수리하는게 좋을거 같기는 해요.
보험 갱신할때 거부당할수도 있어요.
그리고 보험료도 오르고요...
자차로 수리하고 몇개월후에 보험료까지 확인하고 결제할려고 했더니 더이상 진행이 안되더라고요.
겨우 다른 보험사에서 가입을 할수 있었습니다....
여기서 자기부담금을 카센터에 내면 됩니다.
보험처리 하면 편한데... 할인 유예되고.. 결국 그이상 토해내게 되죠
그럼 자차처리를 하던 안하던 차이가 없는거겠죠? ㅠㅠ
Ps.댓글 달아주신 분들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보험사에서 상대차 수리비까지 나오면 연락준다네요! 그때 또 물어봐야겠습니다ㅠ
대차도 있다고 하시니 대차의 데미지에 따라 더 다릅니다.
만약 대차에 사람이 있어서 대인접수까지 들어간다면, 할증폭 생각보다 클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