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가 1종보통 기능시험에 덜컥 합격을 했네요 ^^ 여러번 떨어질 줄 알았는데...
도로주행시험을 앞두고 와이프 수준에 비해서 면허 학원에서 주행 교육시간 6시간은 부족한 것 같아서
실내운전연습장이 생각이 나더라구요.
시뮬레이터라 실제 주행과는 거리감이 있을 것 같아 실제 주행에는 도움이 안될 것 같긴한데.
기본적인 교육 (반클러치쓰는 방법, 기어변속 시점 및 방법 등)만이라도 1~2시간 정도 미리해보면
실제 학원에서 주행교육 시에 도움이 되지않을까 싶어서 경험있으신 회원님들께 여쭤봅니다.
아니면 전혀 도움이 안되니 그럴바에는 비용이 더 들더라도 학원에서 추가교육을 듣는게 나은지...
경험 있으신 회원님들 답변 부탁드립니다.
2종도 어려운데 1종이면 더더욱.. 클러치감을 못잡아요
저도 기능은 제가따고
도로만 학원갔는데
10시간짜리 코스 끊으시면
강사들 대우도 다르고 시간도 넉넉하니
가르쳐주는 것도 많습니다
덕분에 마지막에 시험볼때는 수동 시험볼 정도는 능숙하게합니다
그게 나중에 수동을 타지않더라도 운전하는데
도움이 많이되구요
사실 학원에서 강사도 학원에서 그날 그날 랜덤 배정이더라구요. (부조리때문에 그런지...)
그리고 와이프 데려다주면서 멀리서 지켜보았는데 정말 친절하게 성심성의 것 알려주더라구요.
제가 딸때만해도 첨에 조금 알려주고 방치(!?) 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
시뮬레이터는 포기하고 모자르면 추가교육을 듣는 쪽으로 해야겠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시뮬레이터랑 실차는 더 차이가 클 것 같네요. 추가교육으로 진행해야겠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
그 클러치에서 발 땔때 느낌부터 말이죠..
그리고, 생각보다 빨리 배울수도 있습니다..감이라는게 잡히기만 하면 금방이니, 일단 6시간부터 해보시죠..
일단 그렇게 진행해야겠습니다. 답변 감사드립니다. ^^
동일한 환경을 계속해서 '다시하기' 할 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아무래도 물리적인 피드백 (진동, 속도감 등) 이 없다보니 실제 운전과의 갭은 엄청납니다.
위와 같이 특정 환경을 반복연습하는 개념으로 접근하시면 괜찮을 거 같고, 실제 운전을 대체하려고 하신다면 실내 운전연습으로는 어렵다는 의견입니다ㅠ
물론 2종이었습니다
주행 2번 탈락해서 그럴수도...
이게 실제와 달라 1시간 정도 해보면 멀미가 나더라구요.
그리고 실제 시험 두어번 떨어진다 생각하고 시뮬레이터로 연습하면 도움이 되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