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차량의 경우 대시보드에 ESC 버튼을 배치되어 있는데, 우리집에 있는 차들 일부는 EPB(전자식 주차 브레이크) 옆에 나란히 놓여져 있네요.
아이오닉5의 경우에도 통풍시트 같이 자주 쓰이는 것은 없는 반면, ESC 버튼은 있습니다.
뭔가 이유가 있겠지? 라고 생각했지만. 이해 안 되네요. 이해도 부족인가 모르겠습니다.
오랫동안 운전해왔지만 아직 사용하지 않았거든요.
...
해당 버튼을 누를 일이 있느냐는 글인데... 수정하였습니다.
일부 차량의 경우 대시보드에 ESC 버튼을 배치되어 있는데, 우리집에 있는 차들 일부는 EPB(전자식 주차 브레이크) 옆에 나란히 놓여져 있네요.
아이오닉5의 경우에도 통풍시트 같이 자주 쓰이는 것은 없는 반면, ESC 버튼은 있습니다.
뭔가 이유가 있겠지? 라고 생각했지만. 이해 안 되네요. 이해도 부족인가 모르겠습니다.
오랫동안 운전해왔지만 아직 사용하지 않았거든요.
...
해당 버튼을 누를 일이 있느냐는 글인데... 수정하였습니다.
눈올때 잠깐 끄고 탈출하고나서 다시 키고 그러죠 보통…
필요한 상황이 있어서 달려있는거긴합니다만 누를일이 없긴 하죠
기본이 ESC 작동인데, 이 버튼을 눌러 오프 시킬 일이 자주 있냐는 말입니다.
대시보드에 해당 버튼을 설치할 만큼...
이번 오토뷰 사건을 뻘짓이라 생각하는 이유...
그러게요
궁금한 점은 그러함에도 일부 자동차에는 자리를 잡고 있는지...
Off 해야 하니 당연히 버튼은 있어야죠.
당연히에서 생각이 다른 것이죠
사실 트랙에서도 왠만큼 숙련자가 아니면 켜고 타는걸 권장하죠.
99%는 꺼본적 없을 겁니다. 아마도 저도 영원히 끌 일 없을 거 같네요.
저는 출발할때나 코너를 돌땐 끄고 직선에서 켜는 편입니다. esc가 작동하면 굉장히 기분나쁜 느낌이 나서 답답합니다...
(구 현기 vdc tcs세팅이 진짜 답이 없는 정도)
보통 길게 누르면 차체자세제어장치 해제, 짧게 누르면 구동력 제어 해제입니다.
1. 구동력 제어 해제가 필요한 경우
구동력 제어 해제는 구동 바퀴 중 한쪽만 접지력이 낮아 바퀴가 헛돌때 구동력 제어가 들어오는걸 무시하고 바퀴를 강제로 헛돌게하여 탈출하려면 써야합니다. 살짝 젖어있는 경사 심한 주차장 진입램프에 애매하게 걸쳐있는 경우 등 운전하다보니 종종 쓸일이 생깁니다. 눈에 빠져서 출발이 안될 때, 진흙 모래 등 정상적인 접지력이 안나올때 씁니다.
2. 런치컨트롤 등 차량 특정 기능의 실행 조건이 ESC OFF 또는 sport모드일 때.
- 기능을 쓰려면 어쩔수 없이 그 버튼도 같이 써야합니다.
운전하다 즉각적으로 뽑아써야할 상황이 생기기에 보통 물리버튼으로 가까운곳에 나와있습니다. 물론 정비 잘된 포장도로만 달리면 쓸일이 없지만 생각보다 다양한 환경에 노출되는게 차니까요
현대의 N차량들은, N모드 넣으면 esc가 스포츠 모드로 가는 걸로 알아요.
주행 모드 변경으로 sport모드로 안가는 차들은, 손으로 눌러서 스포츠 모드로 해주면
코너링이 재미있어져요.
차가 어느 정도 출력이 받쳐주면, 스플+ESP 스포츠 모드 만으로,
과속 안하면서도 뒤를 살살 터는 주행이 되거든요.
꽤 신뢰도 높게 작동해요. 어느 정도 이상 뒤가 슬립하면 확 억제하구요.
안전을 확보하면서, 그리 높지 않은 속도에서도, 스포츠한 거동을 느끼면서 탈 수 있는거죠...
그러면서 일상주행하고 싶으면 노멀+esc on하면 바로 일반적인 약언더 차로 바뀌고요.
esc off나 esc sport는, 끄면 바로 사고로 이어지는 금단의 기능이 아니고...
쓸 수 있는 상황서 적절하게 잘 쓰면 유용한 기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