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평소엔 거의 셀프세차 하는데, 겨울에 눈와서 차가 염화칼슘범벅일때, 봄에 세차하고나서 꽃가루 송화가루 범벅일때 한번씩 돌립니다. 저희 동네는 8천원이라 고압수 폼건 에어워시 값이다 생각하고 돌립니다. 1만2천원은.. 좀 가격 나가네요
nanothings
IP 182.♡.124.36
05-20
2022-05-20 11:0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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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한번 해보고 이건 저같은 사람이 할게 아니다 했죠. 보통 왁스 다 잘먹이고 세차 한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먼지만 뒤집어 썼을때는 유용할 듯 합니다. 근데 그런거 치고는 요금이 비싸서...결국은 그냥 셀프세차장 가서 고압수 한번 쏴 뿌리고 드라잉만 잘 해주는게 더 저렴할거 같네요.
IP 112.♡.225.88
05-20
2022-05-20 11: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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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0천원 짜리 노터치 몇 번 써보고 셀프세차 가서 3000원어치 물 뿌리는 것이 낫다는 결론에 도달합니다.
노터치세차 브랜드마다 차이가 있는걸까요
한번 해봤는데,,먼지만 닦인수준이여서,,,,
한번 더돌려봤는데,,,,
오염물만 없애주는 수준이더라구요..
하지만 세차 한거 맞아?소리 나오는...
허허허...
보통 왁스 다 잘먹이고 세차 한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먼지만 뒤집어 썼을때는 유용할 듯 합니다.
근데 그런거 치고는 요금이 비싸서...결국은 그냥 셀프세차장 가서 고압수 한번 쏴 뿌리고 드라잉만 잘 해주는게 더 저렴할거 같네요.
저는 노터치 월 구독해서 자주 가는데 아주 좋습니다.
노터치 후 물왁스로 마무리하면 시간도 얼마 안걸리고 차도 반짝반짝합니다.
물론 문지른것만은 훨씬 못하지만요. 생각보다 수압이 세고 꼼꼼하게 뿌려져서 셀프로 어설프게 뿌린 것보단 훨씬 낫습니다. 바람으로 물기 제거도 되니 얼룩도 거의 안 남네요.
다시는 안가야겠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걸레로 다시 닦았습니다 ㅠㅠ
나머지 기간은 노터치로만 합니다.
편하게 유지관리하는 용도로 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