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레인지 기준으로 따지면 7900인데.....
GV70 전기차 승차감도 좋고 성능도 잘나온 것으로 보이는데....공간도 SUV급 공간은 되죠...옵션 적당히 넣고 7900에 맞출수 있는데....
모델3가 오토파일럿 성능이 물론 좋고 주행거리 잘나오는 건 좋긴 한데.....FSD 추가하면 8900짜리가 되어버리고 (심지어는 아직 반쪽)
GV70 전기차가 딸리는 거라고는 주행거리와 반자율주행? HDA2 도 우리나라에서 쓰기에는 참 좋던데 말이죠...
실내도 고급지고 좀더 클거고, 국산이라 AS도 편하구요 승차감은 압도적이고....
테슬라를 고집하는 게 아니라면 굳이 모3을 이돈내고 계약을 할지 모르겠습니다...
제 생각에는 국내소비자 대상으로는 계약을 하지 말라는 사실상의 판매중단 조치로 보이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테슬라 오너 등장! ㅋ
테슬라 가격이 너무 올랐어요.
아니면 수개월 내에 FSD 시내주행보조 완성으로 차별화된 경쟁력이 생길꺼라는 여유이거나요.
테슬라가 국내에서도 자율주행가능하다 하면 여전히 테슬라일텐데 걍 저 가격이면 gv60 70이 좋을거같아요
럭셔리카잖아요
전기차 시대 개장하며 시작단가가 띠용...
띠요옹...
설마요… OTA ,소프트웨어 ,안전성 ,슈퍼차져 ,가속력
등등이 더 있습니다
테슬라는 아무 디씨콤보다 다 어댑터가 먹진 않으니..
안전성은 무슨 이야기인지 모르겠으나 (충돌안전성 이런건가요?) 뭐 꼭 테슬라가? 이란 생각이 들구요.
노면에서 올라오는 소음
실내 인테리어(이건 취향에 따라 달라질 수 있겠습니다만)
2열 승차감 등등은 GV70EV가 압도적으로 좋다고 느껴지더라구요
그러나 왠지 전기차 하면 테슬라!! 하는 생각이 들어서 모델S 계약해놓고 있습니다만..
와이프는 생각날때마다 그돈이면 좀더 보태서 S클 어때?? 이러고 있네요 ㅎㅎㅎ
안정성은 제가 주장하는게 아니라 쫌만 찾아보면 볼보급으로 좋은평가 나온게 팩트입니다. Egv70 충돌 안전성에 대해선 들어본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네요. @Forecasting님
모델 3 인수 연락와서 보조금 서류 등기로 보낸 상태이긴 하지만, 모델 3는 제네시스가 아닌 현대/기아차와 비교해야한다고 봅니다.
제네시스는 럭셔리 차량이라 급 차이가 꽤 나죠.
숩차나 가속력 이런거는 솔직히.. 이핏도 있고 gv70에선 크게 영향 없을거 같아요.
테슬라 급속 충전시 : 수차 찾아가면 끝
엄청난 차이죠.
아반테 보다는 나을 테고, 소나타급 정도 되나요?
무릎아래까지 우레탄으로 감싸두고.. 리얼우드, 알미늄, 인조가죽, 알칸타라를 사용했으니까요
좋겠으나, 테슬라는 지금 라이젠 탑재로 내부의 멀티미디어적 실용성과
쾌적함이 경쟁차량들과 아예 비교가 안 됩니다.
거기다 현대 전기차의 물렁서스가 테슬라보다 승차감이 좋다고 하는데,
그 대가로 얻은 불안정한 롤링과 피칭은 심각한 문제점입니다. 이건 지극히
친현대인 모X라X 아이오닉5 최초 시승리뷰에도 볼 수 있는 심각한 문제점인데
이상하게도 이건 언급조차 안 되고 있죠
그렇게 고소하고 싶으셔서 어디사는 몇살 누구입니다라고 개인 신상 밝히셨나요? 그거 고소 요건 안되는데요 ㅋㅋㅋㅋ
그리고 주장에는 근거가 뒤따라야겠죠? 저는 님께서 작성한 댓글 다 캡쳐본으로 가지고 있는데 ㅎㅎ
제 뒷조사까지 하시긴 했는데 너무 어설프게 하신거 같네요^^
고소장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다른 모 유투버가 누구인지 써주시면 한번 볼게요 제가 느끼기엔 별로 불안정하지 않거든요 ㅎㅎㅎ
제가 그래도 서킷도 다녔었고 와인딩도 다녔었고 짐카나도 해본사람이라 천천히만 타는 사람은 아니거든요
제가 모델3 승차감의 악평만 듣다가 친구가 산 리리프레시 뒤에 타보고 생각보다 탈만하다고 느껴서 글이나 영상만 보고 차를 깔수 없다고 다시한번 느낀적이 있거든요^^
차는 유투브만으로 평가하지 않으셨으면 하네요
참고로 모트라인과 모카 모두 써킷 같은 고속 코너링이 아니라, '시내' 에서 저속으로 코너를 도는 상황에서 차가 균형을 잃는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파워스티어링' 같은 거창한 이름을 붙일 것도 없고, 그것하고도 전혀 상관없는 상황입니다.
말씀하신대로 승차감, 롤링과 피칭 같은 정량화 되지 않은 개념들은 개인차가 심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위 유투버들이 한 목소리로 같은 얘기를 한다는건 어느정도 살펴볼 여지가 있다는 뜻으로 이해해야 하지 않을까요
차는 유투브만으로 평가할 필요도 없지만, 비슷한 내용으로 지적되는 유투브 내용을 완전히 배제할 이유도 없습니다. :)
저 가격이 빠르면 내년 이맘때쯤 출고할때 그대로
vs 비슷한 시기 출고할때 아마도 가격이 올라가 있을예정..
그리고 몇년 타고 팔때 까이는 감가의 차이도 비교해보면 좋을것 같네요.
예전에는 비교 자체가 안되는 게임이라 생각했는데 테슬라 가격이 너무 많이 올랐죠
여러가지 요인이 있겠지만 중고가 방어 되는것만 해도 테슬라는 돈주고 사서 공짜로 타고 팔 수 있는 정도니까요
보조금받고 330i 가격라인이 딱 적당하다고 보입니다.
언제 다시 가격이 원복되련지.. 음...
GV70e 받겠습니다.
외관 디자인, 고급 인테리어, 승차감, 정숙성, 계기판 존재, 이핏 등등
저는 GV70e가 더 좋네요.
OTA 없었으면 지금 타시는 차량 구매하셨을까요?
X차량의 경우도 인터페이스가 많이 개선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테슬라의 장점은 ios 같은 느낌으로 매년 크리스마스 때 대대적인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로 기존 차량을 새로운 차량을 타는 느낌을 받게 해주죠.
안했을 꺼라는 뜻이였습니다.
GV60 실내 공간이 GV70보다 좋은 느낌입니다.
그 시대에 정말 비싼 아이폰이었고 인터넷요금까지 겹쳐져서 사람들 입에 오르네리게되었죠.
"아이폰 가격에 요금이면 모토로라가 더 좋은거 아냐? 복잡하고 고장도 잘난다는데, 떨어뜨리면 박살난다던데..."
"액정 깨지면 수리비가 장난 아니게 많이 나온다는데..."
이렇게 말하고 떠들던 언론들이 많았던걸 기억합니다.
그렇게 세월은 흘렀습니다.
지금 돌아보면서 생각해봅니다.
아이폰은 기존 휴대폰의 본질인 통화 기능이 아무런 차이가 없이 추가로 혁신적인 기능을 제공한거고 그 혁신적인 기능이 대체불가능 수준이였지만..
테슬라는 자동차의 본질인 주행(승차감, 내연기관대비 충전속도, 빌드퀄리티) 등 약점이 분명하고 혁신적인 기능이 뛰어나지만 대체불가능까진 아니니까뇨...
설득력도 없고 맞지도 않지요.
와 테슬라가 이가격에? 세계적으로도 혜자네 했었는데... 이젠 가격으로 대박 욕을 먹네요 ㅎㅎ
저도 그때 최소 STD 골라서 겨우 구입했지, 안그랬음 지나다니는 테슬라 보면서 부러워만 했을거 같아요.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한번도 겪어보지 못한 변동이 심한 가격정책으로 소비자로 하여금 반발심은 충분히 불러 일으킬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많은 분들이 말씀하시듯 그냥 안팔기보다 이렇게 해서 생산량 모자란 부분을 의도적으로 판매량 하락을 시키기 위해서 그런것이 아닌가 우스갯소리로 했던게 점점 진짜 인거 같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결국 배터리 수급 문제와 기가 팩토리 완공 등으로 생산량이 서서히 증가하여 세계적인 물량을 감수할 수 있게 되면
그때되면 지금보단 떨어뜨리지 않을까요? 분명히 가격 내려갈거라 봅니다.
애초에 일론이 전기차 보급을 확산하겠다 했던 소리도 있으니까요
일론이 X소리 많이 하고 일론타임도 있지만 결국 차곡차곡 자기가 한말 지켜나가고는 있습니다.
님 논리가 딱 오남석 논리네요
아래 @김수뽕님 댓글로 알게 되었는데요 단통법 시행 때 내용 말씀이시군요.
부자들 말은 다 믿지 않으시는거 같은데 저도 단통법 당시의 국민적 정서와 의견에는 동의합니다만
이러한 상황은 1+1=2 같은 정답이 있는 상황이 아니죠.
단지 단통법 사례로 비약적 추측이 너무 심하신거 아닌가 합니다.
아울러 단통법 시행 당시 해당 발언에 대해 구글 검색해보면 [개소리] 라는 링크가 뜨는데 비난 하신게 맞으신거 같고요
단통법 때야 국내 통신사보고 그럴 수 있다지만 주체가 다른 상황에 다짜고짜 비난 당하니 황당하기 그지 없습니다.
제 마음 솔직히는 오토파일럿만 아니면 전기GV로 갈듯 합니다. 거의 모든 면에서.
다만, 오토파일럿이 그 만큼 큽니다. 저처험 어느 정도 장거리 고속국도로 출퇴근하는 사람에게는요.
2022년인 지금 모델3LR을 기변해야 한다면, 테슬라를 사진 않을 거에요. 굳이 하나 꼽자면 GV60퍼포먼스.
만약 2022년인 지금, 제가 테슬라를 한번도 타보지 못했다면...
이건 고민되는데 아마 모델3/Y랑 GV60이랑 엄청 고민하다가 모델Y를 사지 않을까 싶어요.
차 자체가 좋다기 보다는, 기존 차와 다른 느낌이 도대체 무엇일까.. 무척 신기하고 궁금하니까요.
2023~2024년경 모델3LR을 기변하게 될텐데, 아마 마칸EV로 가지 않을까요.
마칸EV가 S모델로 가더라도 1.2억 내외면 살 수 있을 것 같은데... 타이칸이 1.6억이니까요.
모델Y퍼포먼스가 1억 47만원입니다. 마칸EV가 엄청 가성비차량으로 보이네요. 에어서스 달려있을거 아니에요.
참고로 모델X 75D가 1.14억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