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LF쏘나타 3만Km 주행입니다. 정말 안탔죠....
트레드도 살아 있어서 OE 타이어 (키너지) 그냥 사용하고 있는데
지난 달 엔진오일 교체하러 정비소 가니
경화될 즈음이라 올해 교체하는 것이 좋겠다고 하더군요.
어짜피 몇년 더 타야 해서 다음 주 마이클에서 벤투스 S2 AS 를 예약해서 교체할 예정입니다.
보기에는 멀쩡해 보이는데 OE 타이어는 업체에서 가져가나요?
2014 LF쏘나타 3만Km 주행입니다. 정말 안탔죠....
트레드도 살아 있어서 OE 타이어 (키너지) 그냥 사용하고 있는데
지난 달 엔진오일 교체하러 정비소 가니
경화될 즈음이라 올해 교체하는 것이 좋겠다고 하더군요.
어짜피 몇년 더 타야 해서 다음 주 마이클에서 벤투스 S2 AS 를 예약해서 교체할 예정입니다.
보기에는 멀쩡해 보이는데 OE 타이어는 업체에서 가져가나요?
아는 사람 통해서 중고타이어를 업자에게 돈을 받고 넘겼는데 몇일후에 다시 가지고 가라고 하더라고요.
결국 돈을 돌려주고 타이어는 알아서 처리하라고 했습니다.
가지고 있어봤자 쓰레기일뿐이죠.
한번 친구가 P-zero 타이어 상태가 너무 멀쩡해서 그냥 들고 온 적이 있는데, 개인이 처리하자니 너무 번거롭고 생각한 가격에 팔리지도 않더군요 ..ㅋㅋ
그래도 오래된 타이어 처분은 그냥 업체에 맡기는 것이 좋겠네요.
가져가주긴 하는데 처리하는데도 비용이라고 하소연하시던....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