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이 갑갑해서 새벽에 혼자 바다나 보러 갔다올까 하는데 용인에서 가려면
어디가 제일 나을까요..??
1시간 이쪽 저쪽해서 갈 수 있는 거리면 좋겠는데 인천이나 강릉은 넘 멀고
용인은 바다 접근성이…. ㅠ
꼭 바다 아니더라도 마음 갑갑할때 드라이이겸 바람 쐬러 가는 나만의 장소가 있으시다면
추천 부탁드려요 :) 어디든 가야만 할 것 같아서 여쭤봅니다
맘이 갑갑해서 새벽에 혼자 바다나 보러 갔다올까 하는데 용인에서 가려면
어디가 제일 나을까요..??
1시간 이쪽 저쪽해서 갈 수 있는 거리면 좋겠는데 인천이나 강릉은 넘 멀고
용인은 바다 접근성이…. ㅠ
꼭 바다 아니더라도 마음 갑갑할때 드라이이겸 바람 쐬러 가는 나만의 장소가 있으시다면
추천 부탁드려요 :) 어디든 가야만 할 것 같아서 여쭤봅니다
대부도 시화방조제까지 가도 한 시간 안엔 가질 거 같네요
근데 밤이라 보이는게 없을텐데..
평택항이나 아산만쪽으로 가셔도 바닷바람 쪼끔 쐴순있어요
이전보다 서해쪽 접근성이 좋아졌습니다.
궁평항이나 전곡항쪽은 1시간반 이내로 도착 가능할겁니다.
강릉이나 정동진에서 바다+일출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