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정]의머슬링님// 일단 이쁘고.. 이쁘고.. 이쁘고.. 여러방면에서 활용도도 나쁘지않은 차량인 것 같아요.
경제성을 생각한다면 물론 2.0 모델이겠지만, 3.3 모델의 탁월한 출력 대비 가성비(출력당 가격을 따져보면 훨씬 좋습니다.)와 3.3 구입하면 2.0 생각이 날 일이 없지만, 2.0 구입하면 3.3 살껄.. 자꾸만 생각이 난다는 것도.. 과함보다는 여유로움이 좋았습니다.
@드ㄹㅏ이브님 다른차, 특히 GM차는 고급유로 했을수도 있는게.. 예전에 오토뷰에서 캐딜락이랑 다른차들 비교했을때 캐딜락에만 고급유 넣고 다른차들엔 일반유 넣은채 비교했던적이 있었어요. 물론 몰래 한 게 아닌 전부 공개했고 그렇다보니 크게 문제 될 건 없지만요. ATS 2.0T가 오토뷰 측정으로 일반유의 휠마력이 170마력(제로백 7초대), 고급유가 230마력정도(제로백 5초대) 차이가 났는데.. 말리부가 6초대였음 고급유였지 않을까 싶어요.
sonmingo
IP 223.♡.157.40
05-04
2022-05-04 08:3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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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귀신참님」 아~ 스팅어는 차이가 좀 크네요ㄷㄷ
thexero
IP 106.♡.132.236
05-04
2022-05-04 13:41:45
·
@SweetBeen님 올뉴말리부 2.0T 차주입니다! 일반유로도 6초대 나옵니다 :) 스팅어2.0T와는 구동계와 차체 무게가 다르다보니 차이가 날 수 밖에 없지 않겠나 싶습니다 :)
2.0T오너 입니다. 그냥 패션카라고 보셔야 ㅎㅎ 후열공간이 절망적인 수준은 아니어서 패밀리카로 쓸수 없는 차는 아닌데 차가 워낙 전고가 낮고 헤드룸이 좁아서 추천 드리긴 어려울듯. 차가 꽤나 무겁고 (AWD기준 약 1.7톤) 무게대비 엔진힘이 딸리다보니 연비가 잘 안나오고 좀 답답할때가 있습니다. 2.0T를 보신다면 후륜을 추천합니다. 그리고 꼭 고급유를 넣어야.. 스펙시트에 나온 255마력 가깝게 뽑아쓸 수 있습니다. 연비도 그나마 나아지구요 (전 공인연비보다 더 잘나오더라구요 10-11km/L 사이). 디자인은 처음에도 보고 많이 놀랐는데 지금봐도 너무 예뻐요.
저는 개인적으로 타본 국산차들 중에서 가장 "독일차 맛"에 근접한 차량이라 생각합니다. 적당히 탄탄한 승차감에, 와인딩에서 꽤 재미난 핸들링에다 고속 안정감도 좋은 팔방미인입니다. 스팅어의 정말 유일한 단점은 "기아 엠블렘"이라는게 농담이 아니라 봅니다.
물론 진성 오리지널 독일차들이랑 직접적으로 비교하면 부족한 점이 꽤 보이긴 합니다만 국산차 가격과 유지비로 "독일차 맛"을 느낀다는 점은 저는 장점으로 느껴집니다.
스타일리쉬한 스포트백 디자인의 370마력의 제로백 4초대(4.9초) 고출력 후륜구동 국산 스포츠세단을 고작 4천 중반 가격으로 살 수 있다는건 진짜... 독일차로 이 성능 느낄려면 가격이 8천만원 이상 올라가야하죠 지금 타고있는 차량중에 한대가 당장 망가져서 기변해야 한다면 저는 스팅어를 샀을거 같습니다.
2.0T 후륜 운행 중인데요. 개인적으로 만족하면서 타고 있습니다. 출력은 3.3이랑 비할바는 아니지만 고급유 넣어주면 6초대 후반 제로백이 나와서 차 크기와 무게를 고려하면 제원상 마력 값은 하는 차입니다. 고속 주행시 차체 안정성이나 코너링시 쏠림도 소나타나 그랜저랑은 차이 많이 납니다. 대신 실내공간은 아반떼 소나타 사이이고 2열에 175cm이상 태우면 좀 불편해 하더라구요.
[탄핵]의머슬링
IP 125.♡.45.208
05-03
2022-05-03 22:3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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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귀신참님 애들이 어려서 충분하겠군요
벚꽃말고
IP 121.♡.208.247
05-03
2022-05-03 22:2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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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T만 안 겪어 보시면 정말 만족도 높은 차 같습니다 2.0T는 다들 패션카라고 부르는데 시내든 고속이든 잘 달리고 잘 서서 좋더라구요. 제일 큰 장점 : 예쁨
저희엄마한텐 타고 내리기 불편한 차 이구요.
막상 타고나면 착좌감은 또 좋은차 입니다ㅎ
트렁크도 나름 들어가고, 혼자 탈때도 나름 재밌게 탈수있죠. 2빵은 힘이 어느정돈지 모르겠네요.
나름 올라운더로 괜찮은 차라 생각합니다 ㅎㅎ
가속력 보단 항속주행으로 보면 2빵도 괜찬지 않을까요?
자세한건 2빵 유저분들에게..
GT급을 느낄려면 3.3은 가야 하지않을까요..?
가성비 스팅어 = 2.0T
2.0 터보 모델도 괜찮습니다. 3.3 터보를 몰아보기 전까지는요. (시동을 걸 때부터, 발에 힘을 줘보면 전혀 다른차..)
경제성을 생각한다면 물론 2.0 모델이겠지만, 3.3 모델의 탁월한 출력 대비 가성비(출력당 가격을 따져보면 훨씬 좋습니다.)와 3.3 구입하면 2.0 생각이 날 일이 없지만, 2.0 구입하면 3.3 살껄.. 자꾸만 생각이 난다는 것도.. 과함보다는 여유로움이 좋았습니다.
어떻게 기회가 된다면 얻어라도 타보셔요!
소나타2.5t - 6.2초(런치o) 7.2초(런치x)
스팅어2.5t - 6.4초
말리부2.0t - 6.6초
sm6 1.8t - 6.9초
스팅어2.0t - 8.0초
2천cc 터보차량 치고 좀 느린편이긴 하더라고요^^:
예전에 오토뷰에서 캐딜락이랑 다른차들 비교했을때 캐딜락에만 고급유 넣고 다른차들엔 일반유 넣은채 비교했던적이 있었어요. 물론 몰래 한 게 아닌 전부 공개했고 그렇다보니 크게 문제 될 건 없지만요.
ATS 2.0T가 오토뷰 측정으로 일반유의 휠마력이 170마력(제로백 7초대), 고급유가 230마력정도(제로백 5초대) 차이가 났는데.. 말리부가 6초대였음 고급유였지 않을까 싶어요.
스팅어2.0T와는 구동계와 차체 무게가 다르다보니 차이가 날 수 밖에 없지 않겠나 싶습니다 :)
승차감 좋고 장거리 좋고 코너링 좋고
미션 느리고 엔진 힘 좋고.
딱히 깔거 없는 잘만든 올라운드라고 느꼈습니다.
3.3t 는 뭐 굳이... 어차피 미션 느려서 와인딩은 별로고...
고속크루징은 2.5t도 무척 훌륭했습니다. 3.3t가 더 좋겠지만 2.5t도 부족한건 아닙니다.
넹. 사신다면 저는 추천입니다. 매우 추천요.
2.5T와 2.0T는 완전히 다른차인가 싶을정도로 체감 성능의 차이가 심하더라구요.. 스팅어2.0<g70 2.0 <<< 스팅어 2.5<<스팅어 3.3<g70 3.3 다섯가지 다 타보고 두가지 운용했습니다..ㅎㅎ
일반적인 용도로는 2.0T가 더 좋다고 봅니다.
3.3T를 첨 나왔을 때 2박3일 시승했었는데 기름 시원하게 잡숫는거 보고 저는 줘도 못타는 차구나 싶었네요
그냥 패션카라고 보셔야 ㅎㅎ
후열공간이 절망적인 수준은 아니어서 패밀리카로 쓸수 없는 차는 아닌데 차가 워낙 전고가 낮고 헤드룸이 좁아서 추천 드리긴 어려울듯.
차가 꽤나 무겁고 (AWD기준 약 1.7톤) 무게대비 엔진힘이 딸리다보니 연비가 잘 안나오고 좀 답답할때가 있습니다. 2.0T를 보신다면 후륜을 추천합니다. 그리고 꼭 고급유를 넣어야.. 스펙시트에 나온 255마력 가깝게 뽑아쓸 수 있습니다. 연비도 그나마 나아지구요 (전 공인연비보다 더 잘나오더라구요 10-11km/L 사이).
디자인은 처음에도 보고 많이 놀랐는데 지금봐도 너무 예뻐요.
적당히 탄탄한 승차감에, 와인딩에서 꽤 재미난 핸들링에다 고속 안정감도 좋은 팔방미인입니다.
스팅어의 정말 유일한 단점은 "기아 엠블렘"이라는게 농담이 아니라 봅니다.
물론 진성 오리지널 독일차들이랑 직접적으로 비교하면 부족한 점이 꽤 보이긴 합니다만
국산차 가격과 유지비로 "독일차 맛"을 느낀다는 점은 저는 장점으로 느껴집니다.
스타일리쉬한 스포트백 디자인의 370마력의 제로백 4초대(4.9초) 고출력 후륜구동 국산 스포츠세단을
고작 4천 중반 가격으로 살 수 있다는건 진짜... 독일차로 이 성능 느낄려면 가격이 8천만원 이상 올라가야하죠
지금 타고있는 차량중에 한대가 당장 망가져서 기변해야 한다면 저는 스팅어를 샀을거 같습니다.
2.0T는 다들 패션카라고 부르는데 시내든 고속이든 잘 달리고 잘 서서 좋더라구요.
제일 큰 장점 : 예쁨
도로에서 좌우로 급하게 움직였을때 거동이 좋고 땅에 붙어서 가는 느낌이 나더라구요.
내장은 좀 이상해도 주행은 고급차구나 싶었습니다.
근데 2.0T 갖고오시면 3.3T가 어른거리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