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 쿠퍼S 컨버터블과, 볼트EV 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차량을 한대 정리하고자 하는데요..
컨버터블의 개방감을 포기하지 못할것 같아..
하늘이 잘 보이는(?) 전기차로 바꾸려고 합니다
아이오닉5, GV60, 모델3 정도 중에서.. 어느쪽으로 가는것이 맞을까요..
그분(행자부 장관)께는
'컨버터블은 오픈시즌에 극한 개방감을 누릴수 있지만.. 글라스루프는 365일 개방감을 느낄수가 있다'.. 정도로 설득하려고 하는데
어떤분은 컨버와 비교할바가 아니라고 하시는분도 있고..
대충 창문 열면 비슷하다고
둘다 운전자한테는 체감이 안되네요... ㅋㅋ 뒷자리 느낌은 좋습니다
현대차는 머리를 살짝 뒤로 돌려야 볼 수 있는 느낌이고없는 테슬라는 머리를 들면 하늘을 조오오오금은 볼 수 있어요. 대략 머리위 신호등 확인 가능할 정도는 됩니다.
그렇다고 개방감은 둘다 글쎄요..
모델x가아니면 개방감은 없다고 봐야…
선쉐이드 없어도 딱히 보지도 않게 되고 해서 그냥 선쉐이드로 아예 가리고 다닙니다.
열고닫는 기구장치가 없기때문에 윈드쉴드와 글래스루프 사이에 트림의 폭이 더 좁아서, 유리가 좀더 앞쪽까지 나와있는 느낌입니다.
2열기준으로 비전루프가 훨씬 더 낫습니다.
모델3는 1열과 2열 중간에 좌우로 가로지르는 바가 있기 때문에
시야에 방해가 생깁니다.
모델Y는 모델3와 달라서 개방감이 비전루프보다 훨씬 낫겠습니다만
상시개방과 아닌것의 기본 투과율 차이는 있을수 있습니다. (상시개방이 훨씬 진하겠죠)
근데 여름에는 뜨거운 햇볕을 피하게위햐 버튼 하나로
쉐이드를 열고닫을수있는 비전루프대비
모델3, 모델Y는 차주가 직접 수동으로 최소 몇분을 들여서 끙끙대며 선쉐이드 설치해야되는 단점이 있네요.
대부분 사제품 설치하다보니 설치하고나서도 모냥빠집니다. (현타올수있음)
GV60보다 아이오닉5의 비전루프가 더 크구요. 모델3는 중앙에 가로바가 있어서 가리는 부분이 있어서..
특히 미니는 개방감이 좋은 컨버죠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