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는 lpg옵으로 싸게뽑는게중요한거 아니냐 하는데
그건 법인택시기준이고 개인택시는 결국 본인차역할도 하기때문에 조금더 편의성을 추구합니다
그래서 그랜저를 뽑는거고 택시옵에서도 옵션으로 조수석 열선/통풍이라거나 기본3에어백 이 아닌 추가에어백 등이 들어가지요
그런데 전기충전의 불편함이 있고 그런 그랜저값하고도 삐까치는 전기차 택시가 느는이유중 하나가
전기차 / 수소차 택시는 부제가 없습니다
3부제기준 20일 운행이고 운행일에 주말끼면 일을하던 주말쉬고 돈을못벌던인데 부제가없으니 그냥 평일 땡기고 주말쉬어도 22일 돈더벌고싶으면 한 25일 이런게 가능합니다
야간택시대란의 이유가 법인택시 기사 수급문제로 공급대수감소도있지만
전기차비율이늘어난만큼 전기차입장에선 굳이 야간영업 안해도 되서 야간에 공급이 없어지기때문이기도합니다
고령자 비율이늘어서 야간영업 꺼리는것도 있지만요
유류비 차이가 k5나 쏘나다 보다 훨 크고요,
또 은퇴 후에 가볍게 하시는 분들이 자가용 겸 개인택시 많이하시기 때문에
차값에 좀 더 투자를 하신다네요 물론 부제 해제도 있겠죠
배기량이 없는 전기택시는 일반 중형택시와 내구연한이 같을까요?
아이오닉5 출시전 보조금 받아 출고 된 슴삼 전기택시들이 의무보유기간 2년이 지난 뒤 대부분 말소 처리 되어 말이 좀 나오기도 했었는데, 지금은 쓸만한 전기차들도 많아졌고, 기사분들도 택시전용 전기차 기다리는분들이 꽤 많은거 같더라구요.
내연차 택시 저렴한 것보다 전기차 택시 저렴한 금액이 크고 보조금도 비중이 크고요
개인적으로 전기차 택시는 택시 특유의 불쾌한 붕끽 운전스타일을 극대화 해서 좀 꺼리게 되더라구요
승객입장에선 승차감,공간에서 손해를 느끼고
택시기사 말고는 환영할사람이없네요
특히 택배차량/택시 같은 경우는 정차 하고 있는 시간이 많은데 이때 매연 안나오는것만해도 큰 차이죠.
/Vollago
환경과 사업자의 편익을 위해 나머지 시민이 고통받는 형태죠
상용은 수소가 좋다고봅니다
밤에 우버나 한 두탕 뛰게 ㅎ
전기차 택시의 장점이 크게 두가지가 있는데 그게 엄청나게 크다고 하더라구요
이전에는 그랜저ig를 몰았었는데
첫번째는 위에 말씀하신 휴무일이 없이 본인 체력만 되면 한달 31일 운행이 가능하다는 점
두번째는 유류비가 그랜저의 5분의 1도 안나온다고 하더라구요
전기차의 불쾌한 느낌은 운전자입장에서는 전혀 느끼기도 힘들고, 운전이 재밌다는 얘기도 하였습니다
그리고 아이오닉5를 안사고 EV6를 구입한건, 아이오닉5는 택시전용 모델이 있어서
일반모델보다 옵션이 대부분 빠져있는데 반해, EV6는 일반모델 그대로 구입이 가능해
옵션이 너무 좋다고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