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타 차량들 탈때는 이정도까지 아니었는데..
이상하게 이번에 가져와서는 주유를 은근 많이 하는거 같은데 금방 소진 되네요..
주행가능거리 오늘은 4km까지 봤네요..
근데 이렇게 자주 나오도록 차량을 타면 안좋다는데 정말 그렇다면 제조사측 메뉴얼에도 언급이 있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저도 불안하긴 합니다만 ㅎㅎ
기존에 타 차량들 탈때는 이정도까지 아니었는데..
이상하게 이번에 가져와서는 주유를 은근 많이 하는거 같은데 금방 소진 되네요..
주행가능거리 오늘은 4km까지 봤네요..
근데 이렇게 자주 나오도록 차량을 타면 안좋다는데 정말 그렇다면 제조사측 메뉴얼에도 언급이 있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저도 불안하긴 합니다만 ㅎㅎ
그리고 바닥 찌꺼기도 안좋다고 하더라구요
연료가 부족한 상태로 차량을 운전하지 마십시오. 연료가 부족하면 연료의 미연소 또는 불완전 연소로 인하여 촉매장치가 손상될 수 있습니다.
연료펌프 모터 가 연료속이 아닌 공기중에 노출이 될때
모터가 빠르게 돌아가버리면 모터가 안좋아져서 소음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을듯해요
옜날에 타던차가 그래서 소음이 발생해서 갈았던적이 있긴해요
애초에 설계 결함 ㅋㅋㅋ
기름 게이지 한칸만 남아도 모터에서 진동이 장난아닙니다 모든차 동일
센터에서도 알면서도 해결방안이 없습니다
아마 패리되어야 해결이 될듯해요
모터가 과열되고 모터가 고장납니다
장기적으로 계속 엥꼬 직전으로 주행하면
아직까지 5년이 되어도 고장난 사례는 없는데 무리가 간답니다 그래서 진동이 생깁니다 모터가 기름을 땡겨와야하는데 구조상 기름이 좀 한칸잇어도 억지로 땡겨서 진동 소음이 유발됩니다
저압연료펌프는 전기로 돌리는 모터라고 보면되는데, 연료통 바닥에 직각으로 서 있습니다. 연료로 냉각하구요.
당연히 과열되면 모터 수명이 짧아지거나, 내부 단선으로 한방에 죽습니다.
고압연료펌프는 보통 타이밍 체인에 걸어서 같이 돌아가는데.
진공펌프와 같은 로터리 방식입니다. 연료가 적거나 없이 돌면?
로터리 vane 부분을 연료로 윤활/냉각을 하는데, 윤활제도 없이 실린더 벽 벅벅 긁어서 쇳가루가 나오겠죠.
거기서 공급하는 연료가 인젝터로 가는데 인젝터도 쇳가루로 분사구멍 막히구요.
계속 그러다 로터리실린더가 스크래치가 심하면 압력이 덜생기니 펌프 역할을 제대로 못할거구요.
엔진오일 매뉴얼대로 안갈아도 특별한 고장 잘 안 나는것처럼 꼭 지켜야되는건 아니지만,
연료량 1/4쯤 남으면 넣어주시는게 차량건강에는 좋습니다.
더군다나 지금 마일리지가 20만 이신데, 보통 20~30만km사이에 많이 죽죠.
sm6로대략 3년동안 저런 패턴으로 주유했었는데 문제 없었습니다. 년2만~2만5천 사이로 월 4회 정도 주유했습니다.
매일 저렇게 주유하는 패턴을 만들면 모를까 일반적인 사용으론 재현하기 어려운 패턴이죠
댓글을 보니 bmw 가솔린 차량 연료 적을때 헬리콥터 소리가 나는 증상 생각이 나네요
지금은 슬슬 보기 힘들지만 유압식 파워스티어링의 펌프도 파워유가 부족한채로 운용하면 잘 나갑니다.
신제품도 교환할때 시동 전 미리 리프트 떠서 스티어링 강제구동으로 공기 빼지 않으면 금방 나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