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차는 1달에 한번 주유소 세차로 정성껏? 돌려줬습니다만...
휠 하우스 뒷쪽 아래에 있는 부분은 거의 세차가 안되는 문제가... (오래 타니 타르 붙어서 지워지지도 않는...)
1월에 신차 뽑았는데...
1. 가급적이면 비오는 날은 운행 X, 지하주차장 주차
2. 1달에 한번 셀프세차 합니다.
- 내장 : 청소기 내부 청소 후 인테리어 QD로 닦는...
- 외장 : 고압수 - 폼건 - 불리기 - 고압수 - 미트질(카샴푸) - 고압수 - 드라잉타올로 물기 제거 - 물왁스
- 한번 하면 2시간 정도 걸리는거 같습니다.
- 나중에 좀 더 생각나면 가죽 로션이랑 타이어 광택제 정도? 해볼까 싶기도 하네요.
대충 이정도로 하는데... 다들 어떻게들 하시나요?
가죽 시트는 인테리어 QD로 대충 닦는데 가죽 전용 클리너나 로션을 쓰는게 나을까요? (나파는 아니고 그냥 천연 가죽입니다.)
물수건으로 닦지말고 (현기차는 메뉴얼에 써있더군요)
레더 클리너로 한번 닦고, 잔여물 닦아주고
레더 컨디셔너 바르고 흡수되길 기다렸다가 잔여물 닦아주고 이렇게 1-2달에 한번 관리하고 있습니다.
다 하고 나면 여름엔 육수 엄청 나오죠.
케미컬 가이나/기온쿼츠것을 많이 추천받았던거 같아요.
유분기 좀 남아있는 촉촉함을 유지하는것이 포인트.
그래도 걱정되신다면 가죽전용 저렴한걸로 하나 쓰셔도 되구요
물만 조심하시면 관리하시는대 큰 문제 될건없을듯합니다
직접사용해봐도 알수있고 후기도 좋습니다.
좀 비싸게 부르는 가죽코팅 업체에서도 기온쿼츠 레더 쉴드로 코팅하구요.
며칠 전에 시트 청소 해 줬는데 가죽이 부들부들해져서 기분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