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세차를하고 유리세정제로 닦아내도
잔사? 기름기? 백태? 간은 얼룩이 정말 운전을 불쾌하게 할 정도로 심하게 남아 있었습니다.
스팀세차.. 실내세차도 해봤지만.. 소용 없더군요...
진짜 심각해서 앞유리를 갈아 끼우거나 전면 선팅을 다시하고 싶을 정도 였습니다.
그러다 문득....
제가 작년에 가입한 퍼샤 카페에 글을 남겨 보았는데...
역시나.... 존시나.....
그분들은 답을 알고 계셨습니다.
정제수......
네 집에 마침 아버지차 냉각수 보충하며 사놓은 정제수가 2통이 있어.. 새 유리용 걸레를 뜯고 정제수로 빨고
유리를 닦아보니...
없습니다. 백태 기름기? 잔사등... 아무 것도 남지 않고 깔 끔해 졌습니다.
스팀세차장 사장님.... 손세차 사장님 너무나도 당당하게 잔사 없다 하셨는데..
세차후.. 이게 왜 이러지? 하셨죠?..... 그래도 손세차 사장님은 양심적로
반값 2만 받는다는거 다드렸지만...
스팀세차 사장님...은 다 받데요.. 10만원..... 참....
무튼 여러분 유리잔사? 기름때? 백태? 고민중 이시라면...세정제 다 치우시고..
유리용 타월( 4장인게 싼건 몇천원 안합니다.)
정제수 를 분무기에 담에 뿌리고 닦으시면 해결됩니다.
(전 너무나 급해서 빨아버렸지만.. 물기는 최대한 꼬 옥 짜주세요)
이상 입니다.
퍼샤 만세.. 만만세 !!
이상 유리세정제만 6통 사서 가지고 있는 실패한 사람입니다 ㅠㅠ... 결론은 유리 세정제 브랜드별 차이 별거 없다입니다.
( 오피 크리스탈, ad 크리스탈, 매니악 글래스 클리너, 마프라 스플릿, 인비 글래스 클리너, 글로스브로 퓨어글래스 )
잔사 생기면
세차 실컷 해놓고도 안한거같아서 진심 짜증납니다
안경에 얼룩묻은 느낌이라 너무 불쾌하지요…
그래서 전 그냥 유리세정제 써요..
제가 써 본 세정제 중에서 잔사가 없던게 소낙스 익스트림 유리세정제와 센샤 유리세정제였어요..
소낙수껀 비싸고 센샤껀 저렴해서 지금은 센샤꺼 쓰는 즁입니다.
그리고 잔사나 요염물이 펴발리는 느낌은 약제보단 타월 상태가 더 중요해요
이런거 쓰면 깨끗하게 닦인다고 하네요. 타월의 lint가 주 원인이라고 들은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