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9은 이오스대비 많이 안타고 다닐거 같고, 보험료도 무지막지해서 캐롯퍼마일로 가입했습니다.
(근데 왜 퍼마일일까요 퍼키로가 아니고 -_-)
처음에는 OBD 형태로 주행거리 측정기를 주는건가 싶었는데, 시거잭 형태더군요
이게 통신이 되나? 싶은데, 안에 IoT LTE-M 형태의 모뎀이 들어있는걸까요? GPS도 실측치 잡는건 아닌거 같고
(콘솔박스안에 시거잭에 꼽아놨습니다)
이래저래 주행거리는 대충 맞아 떨어지는거 같은게 신기하긴 합니다
덤으로 포인트 쌓다보면 한달에 스벅 커피 한잔은 빼먹을수 있을거 같은데,K9 탈때는 에어서스도 무섭고 덩치도 있다보니
진짜 살살 다녀서 포인트 쌓일때 매번 별3개더군요 ;
1년에 7000 이상 타진 않겠지요...설마....
a gps 들어있고 초기형엔 가속도 센서들어있는 걸로 압니다
듣기로는 2세대부터는 자이로가 있는걸로 압니다
옆에 딸깍거리는 스위치로 자꾸 꼽았다 빼는거 카운트 하는 용도라고 알고 있어요
그리고 자이로 추가되서 뒤집어지면 센터에서 연락오는걸로...
연장선 쓰면 안됩니다..
해지할때 반납안하면 5만원 좀 안되는 금액을 토해야합니다
시동걸고 움직이면 기록을 남기는 거니까
단순하고 기능에 충실하고
호환성도 뛰어나고 ㅎㅎ 괜찮은듯 합니다
캐롯은 기본료 + 사용한 요금 인걸로 알고 있는데 한달 기본료 얼마 정도 나올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