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아실분들은 아실법한 EF쏘나타 광고인데
마지막 부분보면 마치 벤츠 매직 바디 컨트롤처럼 서스펜션이 부드럽게 넘어가는데
실제로 어떤가요?..EF 98년이면 제가 초3일때라 타본적이 없어서 너무 궁금합니다 ㅋㅋ
아마 아실분들은 아실법한 EF쏘나타 광고인데
마지막 부분보면 마치 벤츠 매직 바디 컨트롤처럼 서스펜션이 부드럽게 넘어가는데
실제로 어떤가요?..EF 98년이면 제가 초3일때라 타본적이 없어서 너무 궁금합니다 ㅋㅋ
2014.07 ~ 2016.09 - 현대 i30 (GD) 1.6GDI 2016.09 ~ 2017.11 - 현대 그랜저 (HG) HEV 2017.11 ~ 2019.11 - 현대 제네시스 (DH) 3.8 2019.11 ~ 2021.07 - 제네시스 EQ900 (HI) 5.0 H-trac 2021.07 ~ 2022.10 - 벤츠 S클래스 (W222) S350LD 2022.10 ~ 2023.04 - 기아 K9 (RJ) 3.8 가솔린 사륜 2023.04 ~ 2023.11 - 벤츠 S클래스 (W222) S400LD 4Matic 2023.11 ~ 2023.11 - 기아 K7 (YG) 2.2 디젤 2023.11 ~ 2024.02 - 현대 더 뉴 그랜저 (IG) 3.3 가솔린 2024.02 ~ 2024.05 - 현대 넥쏘 수소 2024.05 ~ 2025.01 - 기아 K9 (KH) 5.0 가솔린 2025.01 ~ 2025.07 - 제네시스 eG80 (RG3) 전기 2025.07 ~ 2025.10 - 기아 K5 (JF) HEV 2025.10 ~ 현대 에쿠스 Vi VS380 가솔린
EF는 고속이나 저속이나 한결같이 물렀죠. ㅎㅎㅎ
저렇게는 당연히 안됩니다. ㅎㅎㅎ
대신 하체가 다 아작나죠.
서스가 워낙 물러서 빠른속도로 달리면서 요철을 밟으면 저렇게 되긴 합니다.
그렇다고 실내에서도 편할꺼라고 생각하면 오산....진동 소음 작살에 내 차 부서진다는 불안감이 엄습하죠...
실제로 당시 물침대 서스들은 30~40으로 천천히 요철을 넘는것보다 오히려 아주 빠르게 넘으면 탑승자의 충격은 오히려 덜하긴 합니다.
실제로 저희 아버지가 자주 쓰시던 스킬이었어요 과속방치턱 80으로 넘기-_-;;;
그나저나 과속방지턱을 80으로 넘다니 ㅋㅋㅋㅋㅋㅋㅋ 대박인데요
ef는 아니고 옵티마리갈을 잠깐 타고다녔지만 고속에서 순간 요철 있으면 저렇게 될거 같긴 합니다 ㅋㅋㅋ
그정도로 도로에 대한 피드백도 딱히 없구요 ㄷㄷ
추억보정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개인적으로는 리갈 탈 때처럼 적당히 반응 없는차가 편하더라구요. 달리기차도 아니구요 ㅎㅎ
여담이지만 저속에서 저런 요철이 있으면 요동 엄청납니다 ㅡㅡ;;;
출렁 하고 탁 잡는 느낌 없이 계속 잔진동이 나서 방지턱 많은곳에서는 뒷자리는 멀미가 심할거에요 ㄷㄷ
즉 그 전은 진짜 서스가아니라 물이었죠 ㅎㅎ
저는 일반 타입타서 저정도는 느껴보지 못했습니다
아마 대부분의 구매자들이 ECS 옵션미선택으로 했기 때문에 더 느껴보지 못했을것 같습니다
물론 그 옵션을 선택했다 하더라도 제대로 기능했을지는 모르겠지만요..
https://m.mk.co.kr/news/home/view-amp/2001/03/72712/
ECS가 저당시에도 있었군요
안정성은 생각안하고 오직 부드럽고 편안한 승차감에 몰빵한 느낌
내외수 차별 없었다? 웃기는 소리 였습니다.
80키로 이하에선 개인적으로 2세대
k5나 lf보다 좋았습니다.
내장재나 시트도 잘까지긴 하지만 지금 중형차들보다 푹신푹신 했구요.
저당시 현대 4단이 유리미션 소리듣던 시기인데(때문에 택시엔 강화미션이 들어갔죠) 저희집에서 굴리던 차는 20년동안 고장은 정말 없었네요. 저게 첫차이자 같이 전국을 돌아다닌차라 저에겐 추억이 정말 많은 차량이에요.
그리고 예전 방송에서 낮은 방지턱을 빠른속도로 넘는 테스트를 본적 있는데 애매한 속도보단 오히려 고속에서 충격이 적어보이더라구요 ㅋㅋ
S클래스에 mbc 같은 느낌을 일반 양산형 중형차에서 바랄수는 없겠지요
비슷한 시기 그랜저 XG를 타봤는데 EF하고 승차감차이가 확실히 느껴졌습니다 물침대느낌이지만 편했던 기억이 나네요
/Vollago
차 사서 2년째만에 냉간에 시동걸면 끼기기기기기긱 하는 그 체인 갈리는 소린지 뭔지가 한참나다가 워밍업대면 사라집니다.
이거 끝내는 못 잡더군요.
현기차 서비스는 좋다는 말, 그래서 콧방귀만 뀌는 이윱니다.
뉴EF는 하 그만합시다.
화이트펄 진주색 색상을 대중화 시킨 모델이기도 하구요.
결론; 허위, 사기는 아니나 누구나 구현가능한 평범한 상황이다.
저는 스키슬로프 올라가는 아우디 광고가 과장이라 생각합니다.
타이어에는 스파이크 박고
와이어까지 달아 놓고서는....
과장광고로 제대로 얻어터진 것으로는 볼보케이스가 있습니다.
볼보 위에 볼보 또 그 위에 볼보...계속 그렇게 쌓아올려도 건재한 볼보 탑쌓기 광고
실제로는 내부에 구조파이프 추가로 박아서 하중을 견디게 하고서는 그냥 볼보니까 버틴다 ...이렇게 튼튼하다...식으로
거짓말 치다가 걸려서...제대로 당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