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로티 주차장은 봄 겨울에는 미세먼지 때문에 주차 하루만 되어도 먼지가 소복히 쌓여서 세차한 보람이없어지는데.... 지하주차장은 좀 낫나요? 한적한곳에 차고 딸린 주택사서 마당에서 세차하고 왁스바르고 차고에서 먼지안쌓이게 보관하는게 소박한 꿈입니다 ㅜ
의외로 많이 쌓이더라구요
다만 금방 날아가는 먼지라는 차이?
색도 회색이었고…
1년 세차 안했습니다.
아무래도 특히 송진가루?
이런건 안오죠.
외부주차랑 비할바는 못되지만 그래도 먼지 앉는게 보이더군요
적어도 한달에 한번은 세차가 필요할듯합니다
극단적으로 환기 안되는 습한 지하주차장은 하체 부식이 잘생기고 실내에 곰팡이도 생깁니다
그래서인지(?) 같은 연식이라도 신차 느낌이 꽤 오래 가는 느낌적인 느낌입니다 ㅎㅎ
차이 엄청납니다.
근데 거의 지하주차장에서만 지내서 저희집 차 21년되었는데 세차하면 나름 광택 살아있네요 ㅎㅎ
요즘 차 얼룩보면 눈물이ㅠㅠ
일반 아파트 지하 주차장이면 넘사벽으로 먼지 없죠
먼지의 구성물질이 다릅니다
집먼지랑 집 밖 먼지랑 다르듯이요
나뭇잎, 새똥 같은게 더 스트레스 더라구요.
그리고, 잠깐씩 내리는 비때문에 빗물자국 생기구요.
야외주차했다면 어...먼지로 인해 자동차 색이 변했을지도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