팰리 신차검수 끝나고
썬팅 서비스 받는데요
버텍스 900 700 으로 정했어요
그런데 다들 추천해주시는
전면 50 측후면 35 로 하려는데요
선팅 사장님은 좀 밝은거로 하시려나봐요
라는 수준으로만 말씀하시는데
카마와 통화하니
50 35는 추천안드린다고
원래 버텍스가 다른 필름보다 밝아서
35 15 추천한다고 강려크하게 말하네요
50 35로 하면 밖에서 실내가 다보일정도라고
썬팅 안한거처럼 보일수도 있다하구요
35 15로만 해도
밤이나 비오는 밤에도 충분히 시인성 좋다하네요
카마 말도 어느정도 맞는건가요?
썬팅 서비스 받는데요
버텍스 900 700 으로 정했어요
그런데 다들 추천해주시는
전면 50 측후면 35 로 하려는데요
선팅 사장님은 좀 밝은거로 하시려나봐요
라는 수준으로만 말씀하시는데
카마와 통화하니
50 35는 추천안드린다고
원래 버텍스가 다른 필름보다 밝아서
35 15 추천한다고 강려크하게 말하네요
50 35로 하면 밖에서 실내가 다보일정도라고
썬팅 안한거처럼 보일수도 있다하구요
35 15로만 해도
밤이나 비오는 밤에도 충분히 시인성 좋다하네요
카마 말도 어느정도 맞는건가요?
선팅하면 차선은 감으로 따라간다 봐야죠
하지만 워낙 "밖에서 안 보여야 (=나도 밖이 잘 안 보임)" 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나중에 틴팅 다시 해 달라고 뒷말 나올까봐 소위 국민 썬팅으로 추천 하는 것 같습니다.
현실세계 기준으로는 30 15추천이요
원하는게 어두운거면 카마 말처럼 해도 되시는데
그게 아님 굳이 카마 의견 들을 필요가 있을까요
전면 30으로 된 거 봤는데
안에 사람이 타고는 있는 것처럼은 보이는데
분간이 안 됩니다
저는 40/30 신청했습니다
매장에 50이 없다고 해서
하지만 전에 타던 물빠진 틴팅으로도 잘 다녔으니 별 차이도 모르겠구요.
다음에는 50 35 이상으로 할 예정입니다.. 눈이 좋으편이라 잘 보이는데
밤에는 진짜 시인성이 떨어지는게 느껴지고 특히 비오는 저녁은 엄청 집중해서 봐야하니 피로하더라구요..
차 나오기전에 굴당 눈팅을 더 할걸 그랬습니다 ㅜㅜ
솔라글래스에 전면45%했는데 물론 대낮에 실내가 들여다 보이긴 하지만 비오는 야간에 밖이 잘안보입니다~
비오는 야간 초행길의 3박자가 맞춰지면 진짜 힘듭니다,,ㅋ
차선도 잘 안보여서 어라운드뷰 켜서 차위치 확인하고 했네요~
15를 국민농도라고 말하는 것부터 없어지길 바라고 있습니다..
(15는 너무 이기적인 농도같아요 ㅜㅜ)
50/35 추천합니다.
작년에 카니발 중고차 산거에 아마도 전면 30쯤 되있는듯 싶었는데.. 구입후 다음날 바로 제거해 버렸네요.
50도 어둡다고 생각합니다. 전면 50이면 측면 30과 비슷할겁니다..
측면도 70으로 할껄 후회 중입니다
이미 순정 유리도 저렴한것 아니면 어느정도 컬러가 있는데, 순정컬러 유리에 50 해도 어두워집니다.
컴플레인받고 다시 할거 생각하면 머리아플것같으니 남들 하는거 하라고 하는듯..
쌩유리로 일주일 타보시면 정면 50도 엄청 어두운거구나 하실겁니다
무슨소리죠 그게 보도뛰는 카니발도 아니고
그 이하 투과율은 너무 어두워요
눈부심 적으면서 안전한 딱 중간 지점
근데 낮에는 밖에서 안이 보입니다. 밤에는 잘 안보이고.
더 이상 밝은 썬팅은 차라리 노틴팅이 나은거 같구요.
애기 보고 왔더니 엄청 달아주셨네요ㅜ
하나하나 대댓글 달아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50 35로 안전하게 가야겠네요
줏대없이 카마한테 휘둘리지 말아야겠습니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야겠네요
감사합니다!
아침에 출근할때보면 옆차(15나 5로 추정) 매일 창문 내리고 주차하더군요 ㅋㅋㅋㅋ
재고가 35, 15가 제일 넉넉하니까 그거 팔아먹을려고 하는겁니다.
그리고 전면 50으로도 막상 해놓고 밤 되면 어두워서 아... 괜히 이걸로 했다... 더 밝은 걸로 할껄... 싶습니다.
너무 안보여서 전면 85 1열 35로 바꿨더니 살거 같더라구요ㅋㅋ
/Vollago
XX제품은 다른 제품대비 성능이 좋아서 내부에서도 시인성이 좋습니다.
루마 900 /1100 사용중이지만.. 말도 안되는 소리하네요.
블박 보니 사람이 뛰어든 것도 아니고 전방 시야에 보였어야 정상인 상황이었는데.. 차안에서 보기엔 진짜로 없었는데 갑자기 어느순간 차앞에 확 나타나더라구요. 그분도 어두운 옷을 입고 있긴 했는데 몇cm 차이로 겨우 멈췄습니다. 처음 경험해본거라 저도 너무 당황해서 비 엄청 쏟아지는데 계속 사과드리고 바로 담날 전면 틴팅 떼버렸습니다.
전면은 좀더 밝은것으로 하고싶었는데 재고가 없어서 어쩔수없이 35로 둘렀구요
일단 장점은 전에 쓰던 썬팅이 너무어두워서 밝은것으로 하고싶어서 했는데 밤길 잘 보입니다
물론 밝을수록 안전운전에 좋죠 근데 프라이버시 보호할려고 틴팅 하는분들이 많을겁니다
밤 운전이 많으시면 무조건 밝은걸로 하시고 낮에만 타는 애들 학교 학원 픽업하는 세컨카면 어둡게 할수도있죠
그냥 본인이 결정하시고 맘에 안들면 제거하고 다시 시공하세요
저는 70에 50도 해봤고 35에 30도 해봤는데 각각 장단점이 있는것 같습니다
참고로 비오는날 시골길은 70도 잘안보이고 35는 더 안보입니다 ㅋㅋㅋ
이렇게 사용중 입니다
예전차를 35/15 사용했는데 비교하면 차이가 많이 납니다.
예전에는 지하주차장 주차하면 창문을 반드시 내려서 추차했지만 지금은 그냥 주차 합니다
프라이버시가 중요하면 35/15
안전이 중요하면 50/35
사용해본 입장에서 50/35 추천합니다
농도 밝은걸로 해달랐다가 오히려 이상한 사람 취급당했어요. ㅎㅎ 역시나 글처럼 같은 답변을 받기도 했구요. (우리껀 밝아요)
일본만 봐도 모든 차가 선팅을 하지 않은 채로 다니는데… 법을 잘 지킨다고 봐야 하지만요.
생각이 이상하게 뻗쳐서 이런 생각까지 들게 하네요.
선팅 업체는 어쩌다 생긴 걸까요?
왜 유독 우리나라에서 선팅이 성행하는 걸까요?
(너도 나도 유행마냥… 브랜드도 다양해서요.)
어떻게 마케팅이 되어서 사업이 퍼진 건지 궁금하네요.
사업성이 좋은 직군이라고 생각될 정도로 선팅 업체가 주변에 너무 많아요. (외관만 보면 돈을 많이 버는 것 처럼 보여요.)
너도 나도 뛰어드는 사업이랄까요? (쉽게 접근 가능한 느낌)
이렇게까지 된 부분에 대해서는 나라에서 엄격한 관리를 하지 못 한 걸로 보는 게 맞겠죠?
선팅은 정해진 특수 차량만 가능하게끔
그리고 정부기관? 정해진 업체만 할 수 있게끔
엄격하게 관리해서 정착되었다면 우리가 선팅 브랜드, 농도 고민 등 선팅에 대한 고민 조치를 안 했을 거 같아요.
그냥 업무하다가 잠시 짬내서 글 보다가 횡설수설 남겨봅니다.
니가 그러고도 카마냐... 마스터 소리는 하지마라...
비 많이 내리면 차선이 잘 안보입니다 ㄷㄷㄷ
전면 선팅은 법이 허용한 범위에서만 하시는걸 추천드려요...
틴팅 사장님도 15 권했는데 그냥 35 해달라 했습니다. 계속 나이는 먹고 노안도 오고. 그리고 굳이 실내를 어둡게 안보이게 할 이유도 없고해서요.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