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반떼 N 단종 이야기가 있네요.
현대 영업사원에게 들었다는 이야기도 있고, 모 유튜브 채널에서도 단종설에 대한 이야기가 있다고 언급하네요.
아반떼 노멀, N라인, 하이브리드 모두 2022MY를 출시했는데, N만 연식변경이 없어서 좀 의아하긴 했죠.
단종설이 있다는데, 아반떼 N라인에서 N으로 계약변경을 할까 좀 고민되네요. 유지비 차이가 크지 않을지…
N라인이 22MY로 변경되면서 수동 모델은 천연가죽에서 인조가죽으로 바뀌었고, 보스오디오 및 BSD(후측방경보) 그리고 전방주차센서까지 모두 선택불가로 바뀌어서 마음에 안 들어요. ;;
출고 타이어가 PS4S인데 수명이 길지 않아 타이어 값도 만만치는 않습니다.
천연가죽시트, 보스오디오를 건져서 다행으로 생각하지만(BSD는 옵션 안넣음)
22년식 수동은 뒷좌석 폴딩이 가능하더군요 ㅜ 그게 젤 부럽더라구요...
뒷좌석 폴딩 되는 차는 차체 비틀림 강성이 20-30% 떨어져요. 저도 처음에는 폴딩 기능 하나로 비틀림 강성 차이가 많이 나는 것에 의아했는데, 데이터가 그렇더군요. 폴딩 되면 큰 짐 실을 때 편하긴 할듯 하지만요.
CN7은 차 뜯어보면 폴딩시트가 아니라도 그부분이 그냥 시트 등받이와 얇은 부직포로 막혀있는거라서요. 시트 래치 있고없고의 차이 수준입니다 ㅋㅋ 강성차이가 읎어여...ㅎ
https://www.clien.net/service/board/cm_car/6619612CLIEN
https://www.clien.net/service/board/cm_car/12522207CLIEN
저도 지식은 없고, 굴당에서 본 글에 폴딩기능이 비틀림 강성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내용을 봤어요.
그렇군요. 덕분에 오정보를 바로 잡습니다.
말씀 들으니 일상적인 주행환경에서는 영향이 없다고 봐도 무방하네요.
단, 이건 비틀림강성이 보통 1만 Nm/deg 내외였던 90년대 말 얘기입니다.. 지금은 그 어느 곳도 섀시 설계를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제네시스가 4만 Nm/deg를 넘어가는 요즘인데 시트 같은 비지지형 구조물에 강성을 기대기는 어렵습니다. 상품 다양화 측면에서도 문제가 되고요.
요 몇일전 드디어 코나N 처음봤어요
아반떼N도 더 하드코어한 버전이 필요한데...
코나N이나 벨엔이면 모를까 아반떼를 단종하진 않을거 같아요.
(제발 후륜 N좀…)
생각보다 잘 팔리는거 같던데.... ascc들어가면 코나n수요도 아방n으로...?
혹시 이 기사가 진담처럼 퍼진 것 아닌가요? ^^
https://autoview.co.kr/content/article.asp?num_code=76268&news_section=news&pageshow=1
엔뽕 맞으셨군요^^
추가: 신차 출시와 관련해서도 많은 소문들이 있고, 프로 운동선수 트레이드 관련으로도 많은 소문들이 있는데, 그런 소문들을 적지 말아야 할 이유는 없습니다. 소문을 사실처럼 이야기 하지 않는다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