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족용 소형 SUV가 트렉데이를 여는것은 흔한일은아닙니다. 현대 코나 N은 이것에대한 정확한 목표이며,
엘란트라N(아반뗀) 벨로스터 N 에 이은 고성능 일상용의 N 브랜드에서 운전자에게 즐거움을 주는 그런 차량입니다.
현대 코나 N 은 형제차종과 마찬가지로 트랙주행능력과 일상의 재미를 추구한 철저한 작업이 이루어진차량입니다.
엘란트라 N 과 동일한 2.0리터 터보 4기통엔진으로 276마력의 출력을가지고있으며,
스티어링 휠의 NGS 버튼을통해 286마력까지 20초간 오버부스트가 이루어집니다.
모든 출력은 8단 듀얼클러치 변속기를통해 19인치 전륜 휠로 구동되며,
이러한 출력은 약간의 휠스핀과 토크스티어링까지 일으키며 0-96km 까지 5.2초밖에걸리지않는 기록을 가지고있습니다.
터보부스트는 모든기어에서 부드럽고 점진적으로 작동하는 매우 빠른차 입니다.

코나 N 은 트랙에서 매우 격양된 소리를 냅니다. 이는 바로 배기소리까지 조율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차량이 N 모드에있을때, 기타 설정으로 팝콘소리와 후연소 소리등은 심장을 으르렁 거리게 해줍니다.
코나N은 뛰어난 가속력과함께 접근성이 뛰어나면서도 신나는 핸들링과 풍부한 그립이 인상적입니다.
기본 코나에 비해서 독특한 프론트 액슬 설계, 맞춤형 스프링, 안티롤바, 어뎁티브 댐퍼와함께, 섀시강도를 높이는 용접이 추가됩니다.
피렐리 피제로 타이어는 엘란트라N(아반뗀 미쉐린 파일럿 스포츠 4s) 와는 대조적으로 완만한 커브길에서도
단단히 고정해주며, 14.2인치 프론트 디스크를통해 충분한 브레이크 제동성능을 제공합니다.
코나N은 안심하고 빠르게 운전할수있습니다.
코너도 무섭지않게 조정할수있습니다. 조금더 악셀을밟거나, 늦게 브레이크를 밟을수록
즉 스피드에 친숙해 질수록 재미를 느껴갑니다.
코너에서의 전자제어식 LSD인 코너 카빙 프론트 디퍼렌셜을통해 더 빠르게 코너를 헤처나갈수있습니다.
이러한 장점은 오토크로스(짐카나?) 에서 많은 이익을 가지고옵니다.
언더스티어에서도 타이어를 꽉지는것을 느낄수있습니다.
물론 단점이 없는것은 아닙니다. 첫번째로 칼럼 마운트 세팅은 불만족스럽습니다.
스티어링(운전대) 은 기본형보다는 어시스트모터를 장착하여 피드백을 향상시켰지만,
적당한 정보를 운전자에게 운전대를통해 전해주지만, 인위적인 느낌을 지울수는없었습니다.
물론 트랙체험에서 재미를 반감시키지는않지만,
최고의 전륜구동차량이 주는 앞타이어의 느낌을 섬세하게 제공하지는않았습니다.

N 튜닝된 차량은 일상생활용도로 쓸수있을까요?
출퇴근하기에 충분할정도로 쾌적합니다. 드라이브 모드를 에코나 노멀에 설정하면, 코나N은 매우 뛰어난 처리능력을 보여줍니다.
듀얼클러치 변속기는 드라이 클러치가 아닌 습식설계로, 부드러운 스탭오프와 섬세한 주행변속을 제공합니다.
어댑티브 뎀퍼가 가장 부드러운 상태로 설정되어, 일단 평탄한 도로에서의 첫주행질감은
스포티 하고 딱딱하지만, 불편하진않습니다.
물론 N 버튼을통해 진입하게되면, 폭탄같이 직선주행을하며, 오르막을 날래게 올라갑니다.
패들시프트를 즐겁게 사용하면서, 수동모드에서 변속기는 운전자의 허락없이 기어단수를 올리지않습니다.
물론 고속항속을할때를위한 편리한 오디오와, 각종 기능들도 제공됩니다.
디테일..
일단 진성 차쟁이들은 수동을 고집합니다. 벨로스터와 엘란트라는 6단 수동을 옵션으로 제공하지만, 코난은 자동만 제공합니다.
벨N의 DCT는 수동보다 빠릅니다. 수동차를 원하는사람은 엘란트라나 벨로스터를 선택하면 될일입니다.
이러한 SUV를 보자면 소형임에도 다들 4륜구동을 떠올릴것입니다. 하지만없다는것은 조금 놀라운일입니다.
4륜이 없다는것보다도 e-LSD의 좋은점을 살리기 위함이였고, N 브랜드는 그것을 기반으로 하기때문입니다. [FF 펀카 다루기쉬운]
시트포지션도 소폭 높습니다. 물론 엘란트라N (아반뗀) 과 교차시승때문이였을수도있지만, SUV라면 수긍가는 부분입니다.
인상적인 꾸밈
N디비전을통한 벌크업을한 현대 코나는 스포티해보이지만, 선을 넘지는않았습니다.
더 스포티한 얼굴과, N형태의 그릴, 루프스포일러(날개) 와 대형 배기팁이 모두입니다.
N시리즈들과 마찬가지로 빨간 포인트 장식과, 삼각형으로 만들어진 보조제동등도 매력포인트입니다.
실내는 시프트패들, 빨강색 오버부스트버튼, N 커스텀조작이가능한 운전대에붙은 파랑버튼2종으로 시작합니다.
파랑색스티칭과, 금속페달커버, N로고의 스티칭등이 포인트입니다.
코나는 SUV답게 충분한 지지력이있지만, 엘란트라처럼 높은 G값을 버텨주는 시트는아닙니다.
물론 N라이트 버켓시트도 없죠. 이것을 매력으로한다면 코나N을 구입하긴어려울수도있습니다.
코나N은 경쟁소형차중에서 평균이상의 실용성을 제공합니다. 이런부분은 엘란트라N과 벨로스터N 보단 소폭 우위입니다.
또 하나의 확실한 선택지
코나 N은 35,445달러라는 N 시리즈중 가장높은 가격으로 시작하는차량입니다. 하지만 그만큼 다 갖춘차량이기도합니다.
단하나 색상만 4가지중 고르시기만 하시면 됩니다.
하지만 자유경쟁시장에서의 폭스바겐 GTI, 스바루 WRX가 그 아래가격에서 시작한다는것을 기억하십시오.
그만큼 풀옵션인 현대 코나N은 그들보다 마력이 더 높습니다. 물론 골프R이나, 시빅R, 미니쿠퍼JCW 등은 더 비싼비용이듭니다.
그렇다라는뜻은 현대는 정말로 그 틈새시장의 하이퍼차지 SUV가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코나 N 은 늘 운전자를 신나게하는 에너지 넘치는 자동차입니다.
현대는 그렇게 즐거움을 주는 비슷한 가격대의 차량을 3대나 제공하고있습니다.
순수주의자를위한 엘란트라N 벨로스터N은 더 낮은 시트포지션과, 가벼운무게, 수동변속기를 제공합니다.
하지만 코나N이 결코 무언가를 희생을해야하는 모델은아닙니다.
이는 감갃적인 패키징을 통해 매번 운전자를 설레게 하는 차량입니다.
[코나엔 타보고싶네요..]












급차이 딱딱 두려는건 좋으나 저 비싼차엔 좀 넣어줬음 더 이뻤을텐데 아쉽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