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파트에는 벽면에 커다란 것과 기둥사이사이 작은것들이 있는데요... 이게 차이점이 뭔가요????
가르침 부탁드립니다. 특히 저 작은게 한 수백개 있는거 같은데... 저건 느린건가요?
저희 아파트에는 벽면에 커다란 것과 기둥사이사이 작은것들이 있는데요... 이게 차이점이 뭔가요????
가르침 부탁드립니다. 특히 저 작은게 한 수백개 있는거 같은데... 저건 느린건가요?
Present 2021 Genesis GV70 2.5T 2018 BMW 320i M Sport Shadow 2.0T Past 2019 Kia All New Morning 1.0T 2016 Genesis G80 3.3 2014 Mercedes Benz E220 2.2D 2012 Chevrolet Cruze 1.8 1997 Hyundai Accent euro 1.5
보통 저속충전기가 3.6kw, 7.2kw, 14.4kw 같은게 있는데 거치형은 주로 7.2kw가 많이 쓰이고
220v는 아무리 빠른것도 3.6kw 이하인듯 하네요
2번: 이동식 충전기 3kW 정도
수백개 있으면 전기차 충전환경 양호하네요
윗쪽 사진이 완속충전기 입니다. 시간당 7kw 를 충전합니다. (참고로 급속충전기는 시간당 100kw~200kw를 충전합니다)
아래의 충전기는 그냥 가정용 전기콘센트와 동일한 콘센트에 과금을 위해 충전하는 사람이 누구인지 알 수 있는 식별 기능을 넣은겁니다.
가정용 콘센트와 동일 스펙이기때문에 시간당 2~3kw 가량을 충전 할 수 있을것입니다.
어지간한 400~500km 주행가능 차량을 이 속도로 충전하려면 20시간정도는 충전해야 될겁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충전을 배터리 잔량 0%가 될때까지 기다렸다가 하는게 아니기때문에
대략 배터리 잔량 50% 정도가 되었을때 퇴근해서 꼽아놓고 다음날 출근할때 뽑는식으로 사용한다면
배터리에 대한 고민 자체를 할 필요 없이 차량 이용이 가능할겁니다.
1의 충전기는 전기차 전용 충전기라 아예 인입선 자체를 전기차 전용으로 끌어오는 방식이고 충전선도 전기차 전용 타입(DC콤보 또는 5핀 완속)으로 달려있습니다
급속이라면 그만큼의 전류량도 계산하여 인입선을 깔아놨기 때문에 50kw~200kw등 고속 충전 가능하게 인프라가 되어 있죠
사진상으로 1번은 완속 충전기 입니다(3kw or 7kw속도)
2의 충전기는 건물 콘센트에 계량기를 달고 해당 콘센트 전기 사용량 중 전기차 차주가 카드 태그 하고 쓴 전력량 만큼 해당 콘센트 사용량에서 빼서 해당 차주에게 전기차용으로 과금합니다.
즉 태그없이 쓰면 그냥 건물 전기 쓰는 것이죠.
그래서 전용 케이블 안쓰고 해당 차량의 220v 어댑터 쓰면 도전입니다.
보통 과금형 콘센트는 전용 충전 어댑터가 있어야 테그를 통해 전기 사용이 가능해지는데요
차지인은 전용 어댑터에 대한 자세한 정보가 없네요.
(대충 앱/블루투스로 인증한다는 정보만 있네요)
만약 전용 충전어댑터 없이 개인이 소유한 220v충전기를 사용하는 방식이라면 해당 콘센트를 전기차 충전이 아닌 일반 전기 사용은 안되게 해야 가능 할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앱을 통해 인증을 하고 개인의 220v 어댑터를 써야하는 방식이라면 앱 인증을 안했을때는 충전이 안되어야 맞거든요.
그러면 일반 전기 사용도 힘들죠.
그래서 보통 과금형콘센트 타입은 전용충전기를 써야 충전 가능한 방식이 대부분이죠.
블루투스로 연계하는건 사용자인증 + 단말기에 통신모듈이 없어 블루투스를 통해 휴대폰의 데이터로 통신하는 방식입니다.
콘센트형 중에 전용충전케이블을 써야하는건 파워큐브 전용콘센트 뿐으로 알고 있습니다.
파워큐브 과금형콘센트 , 스타코프 차지콘, 미콘, 차지인은 220v 비상용 충전기로 사용합니다. 모두다 별도의 사용자 인증이 필요하고 도전은 불가능합니다.
애초에 그냥 꽂아도 전기 신호를 분석하여 일반 전기 사용인지 미인증 전기차 사용인지 알아내는 것이군요.
하나 배워갑니다.
근데 애초에 알고 계시면서 질문을 하셨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