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기본 보증기간 변경이 안되어서(출고 1년 미만, 8천km 주행)
여기에 글을 올리고, 동호회(네이버 카페)에 문의를 해보고
결국 지난주 수요일 고객센터에 문의(전화)를 했습니다.
상담원은 확인후 담당자가 전화준다고 했고
오후에 고객센터 매니저라는 분이 전화와서 하는 말이
저희는 보증기간을 변경해드리는 서비스가 없습니다.
보증기간은 출고후 변경 자체가 안됩니다;;;
너무 당당하게 말씀하셔서 잘못들은줄 알았습니다.
여튼 다시 확인하고 연락달라고 했는데.
계속 연락이 없네요.
그래서 월요일 오전에 다시 확인 요청했지만, 여전히 아무런 피드백이 없습니다.
황당하네요;;;;
자세한 사항이 기억이나지않는데.. 블루링크에서도 아마 변경가능하지않았을까요? 마이현대인가 그런앱도 한번 확인해보시면 좋을것같습니다.
그것이 전혀 안되어서 문의 했습니다. ㅜㅜ
홈페이지와 마이현대 앱에서 변경이 가능해야 하는데, 안됩니다.
홈페이지에서는 안보이고(숨김처리), 앱은 버튼 비활성화 입니다.
심지어 고객센터에서도 가능해야 하는데 불가능하다고 해서 담당자에게 전달하겠다고 했던 내용입니다.
차량 출고하고1년뒤쯤에 바꾼거 같네요... 무슨소릴 하는걸까요. 그분은..
직급과 성함 여쭤봤습니다.
매니저라는 분이 저런말을 하셔서 어이가 없더라구요 ㅜㅜ
만 일주일이 꼬박 지났지만, 여전히 답은 없네요....
지금 타는 벨로스터때부터 보증연장있다고 해서 돈백 가까이 내고 연장 했는데,
3년 6만km까지는 그냥 넘어갔으나, 그뒤로 6년 12만km 일반부품보증+엔진미션보증 전부 연장했는데
수리할때마다 3만원 3.5만원 3.3만원
자기부담금 계속 내라고 하고,
'차 하체에서 소리가 나요' 하고 수리를 맏기면
'로워암만 갈아준다 3.5만원 내놔라'
'등속조인트는 별도로 갈아준다 3.5만원 내놔라'
'한번에 하나씩만 수리된다 3.5만원 내놔라'
이게 무슨 어이없는
나중에 확인해보니,
'엔진미션부품을 보험품으로 지급한다' 는 계약이었고, 그 계약은 '현대자동차'와 '보험사' 간에 체결한 계약이었습니다.
기아자동차는 보증연장하면 소비자 돈 안냅니다. 그냥 보증기간이 늘어난거라 무상으로 서비스 받으면 됩니다.
에레이
지금까지 차고치면서 기백만원 이상 썼네요 ^^ 현대자동차 감사합니다
글쓴이님께서 답답해하시는 부분 완전 공감합니다. 담당자라고 할것도 딱히 없거든요. 그냥 전화받으면 알아보고 부서에서 답변 받은거 돌려 전달하는 정도가 응대의 한계일겁니다.
그나마 보증연상상품은 NEW 붙은거 나오면서 자기부담금은 없어졌더라구요.
그런데... 전에도 불루링크 관련해서 계속 차의 일부 설정이 초기화 되는 경우가 있었는데
말씀 대로 별게 없긴 하더라구요 ㅜㅜ
써글.. 아직도 멀었다고 봅니다
비슷한 금액대의 서비스나 그런걸 보면 현대보단 기아가 더 낫긴 하더라구요.
당장 쏘렌토는 원격으로 차량의 카메라를 볼 수 있는데, 현대는 지원안하고...
몇가지 부분에서 기아가 더 나은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쏘렌토 대기가 너무 길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