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오는 4월 셋째주 금요일 오후에 서울에서 출발하여 토요일 오후에 다시 복귀하는 일정이 잡혔습니다.
이제껏 서울부산 왕복시 그냥 내비가 알려주는 대로 왔다갔다 했던 것 같은데,
거리가 좀 돌아가더라도 처음부터 끝까지 경부를 타는게 차선이 많아서 스트레스가 덜하다는 이야기도 좀 보이는 것 같습니다.
서울 - 부산 고속도로 경로에 대한 연구 (dcmys.kr)
아무래도 장거리 왕복이라 검색을 하다가 찾아보게 된 블로그인데, 중부내륙-상주영천 경로가 나빠보이진 않는데,
금요일 출발 토요일 복귀로 봤을 때 여러분들은 어느 경로를 추천하시나요?
중부내륙은 운전하기가 짜증나다는거지 평속은 앞에서 길막하교 쇼를 해도 경부보다 빨라요. 특히 금요일 주말이면 더더욱말이죠
특히 금요일 오후면 수원까지 계속 막히고 안성까지도 속도가 안나요. 이러면 휴게소 한번 더 쉬고 이러면 1시간 30분 추가입니다.
중부내륙이나 신대구부산은 2차로라 화물차 두대가 길막하면 답이 없어요
좀 멀기는 하나 운전하기 무난한 경부 권합니다.
급한거 없으면 경부 타고 급하면 목숨 걸고 중부 내륙탑니다.
남서부 쪽 출발이면 경부로 쭉 가는 것이 좋을 듯하고
동북부 출발이면 중부->중부내륙->경부가 좋을듯 하네요~
금요일 오후 강남 출발이면 상주 낙동분기점까진 중부내륙 추천드립니다. 경부고속도로가 수원 오산 안성 뿐만 아니라 천안-청주까지도 막힙니다
낙동-부산은 해운대금정기장은 상주영천 나머지는 대구부산이 빠릅니다
중부타면 시멘트 도로가 많고 경부는 아스팔트가 많아요 소음면에서도 경부를 선호합니다
/Vollago
화물차끼리의 추월때문에 진짜 타고싶지 않은 도로에요 ㅠ.ㅠ
그나마 경부선 지선으로 언양~밀양 고속국도 연결 되고 몇년뒤에 창녕(영산)까지 연장될 예정이니 경부나 신대구부산으로도 진입이 가능해질터라 그거 믿고 있습니다.
운전 스트레스가 좀 덜 합니다ㅏ.
서,중부산일 경우 경부-대구부산
동부산일 경우 경부-상주영천-중부내륙
이렇게 탑니다
경부가 확장 잘해놔서 편하기도 하고
대전-김천까지는 교통량도 없어서 너무 편합니다
상주영천구간은 교통량이 적어서
달리기 좋습니다만
어찌된게 새 도로인데도 노면상태가 쉣입니다.
다만 새벽운전이면 화물이없어 쾌적합니다. 화물뿐아니라 차가 없어요.
자주 이용하는 곳이라 막혀도 막히는곳만 막혀서 그냥 그러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