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현기가 한참 밀고 있는
감마 1.6T-GDI 하이브리드에 이슈가 있네요
해당 엔진 쓰는 쏘렌토,싼타페,투싼,서퍼티지,k8
하브 차주분들 체크해보셔야겠습니다
한때 LNT 유로6 디젤차들 오일이 늘어나더니
이젠 가솔린 하이브리드도 오일증가라니
현대차 엔진은 바람 잘 날이 없네요
요즘 현기가 한참 밀고 있는
감마 1.6T-GDI 하이브리드에 이슈가 있네요
해당 엔진 쓰는 쏘렌토,싼타페,투싼,서퍼티지,k8
하브 차주분들 체크해보셔야겠습니다
한때 LNT 유로6 디젤차들 오일이 늘어나더니
이젠 가솔린 하이브리드도 오일증가라니
현대차 엔진은 바람 잘 날이 없네요
자연 감소
연소실 유입으로 같이 타버림
실린더 벽에서 엔진열 증가로 증발
감소는 원인이 많은데
증가는 원인이 뭔가요..?
https://m.sedaily.com/NewsViewAmp/1VMYUHPNTN
과거 중국에서도 같은 엔진의
냉간시 오일증가 사례가 있었네요.
비슷하게 하브는 엔진이 수시로 꺼지고 돌고 하다보니 냉간에 더 많이 노출되어서 그런게 아닐까...
뭐 조심스럽게 추측해봅니다
비슷한 혼다의 사례도...
특정 차종외에 잘 안쓰이는 엔진이나 미션들은 결함이 있음에도 무시당하는거 보면 정말 안타깝던데..
람다처럼 냉각수 혼입만 아님 별문제 없을듯하네요
엔진오일 누유는 잡을 수 있지만
엔진오일 증가는 문제가 크죠... 특히 연료혼입은 더욱 문제구요
패치보다 폐차한 차량이 많겠죠 ㅎㅎ
다시 한번 체크 해봐야하겠네요
/Vollago
현기차중에 엔진 미션 이슈가 제일 없는차가 뭘까요?
딱히 인터넷에 검색되는건 없네요?
디젤은 혼자서 도는게 가능합니다 인젝터가 멈추더라도 다른곳에서 오일이나 디젤이 혼입이된다면 자기착화방식이라 시동꺼도 엔진 혼자 도는게 가능하구요
이런 저런 의견들이 있습니다만
하이브리드 특성에 따른 냉간시 분사된 연료가 다 연소되지 못하고
오일과 섞이는 문제다 라는 시각이 있는데
전 이 의견에 동의 하고 있는 편입니다
카파인 1.6 N/A하브랑 다르게 태생이 감마라 좀 나을줄 알았더만..
과거에도 같은 문제 흔히 있었고
정도가 심하면 시동불량이 생기기도 했습니다.
이건 분사 프로그램을 조정할 수도 있으니
패치가 나오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