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같은 고유가 시대에 집, 회사 경로 근처에
lpg 충전소만 있다면 가성비가 괜찮아 보입니다.
+ 장점으로는 연료특성상 정숙성이 좋다, 연 2만 이상 주행시 연료비가 괜찮다 이런 부분이 있을 것 같고
- 연료당 출력이 적고, 트렁크가 작다...그리고 lpg는 위험하다 라는 인식이 있을 것 같네요
다만 이따금 lpg 차량 폭발 뉴스를 듣기도해서 고민이 되기도 합니다.
실차주 분들의 사용기가 궁금합니다!!!
요즘같은 고유가 시대에 집, 회사 경로 근처에
lpg 충전소만 있다면 가성비가 괜찮아 보입니다.
+ 장점으로는 연료특성상 정숙성이 좋다, 연 2만 이상 주행시 연료비가 괜찮다 이런 부분이 있을 것 같고
- 연료당 출력이 적고, 트렁크가 작다...그리고 lpg는 위험하다 라는 인식이 있을 것 같네요
다만 이따금 lpg 차량 폭발 뉴스를 듣기도해서 고민이 되기도 합니다.
실차주 분들의 사용기가 궁금합니다!!!
근데 가스값이 엄청 올라서 전혀 경제적이지 않아요. 한번 알아보세요. 연비가 무지 안좋고 항속거리가 짧아 자주 충전해야 합니다. 더불어 충전 시간도 좀 오래걸려요.
안전에 대한 걱정은 해 본 적 없습니다.
하지만 유지비가 저렴하지는 않습니다.
단가는 싸지만, 효율이 좋지 않아
따지고 보면
디젤 정도의 유지비가 듭니다.
집근처에 충전소만 3군데라 편하거 타고 있어요~
평속 30-40정도의 고속화도로 주행정도만 되면 상당히 이득 많이보고(7~8km/L)고속위주로가면 3000cc 가지고도 10km/L 뽑을수있습니다.
8km/L 정도만 나와도 km당 130원입니다. 같은차종 휘발유면 12km 나오기힘든데 휘발유값은 2100이죠.
한번 충전하면 약 600km 탑니다. (고속도로 90% 이상입니다) - 봄베형이라 만땅 채우면 약 50~55L 들어가긴 합니다.
도넛형은 절대 저만큼 못탄다고 하네요.
시내 운행은 거의 안하지만 시내 연비가 똥망이라고 알고 있네요.
정숙하다기 보다는 소리 크기는 작은데 좀 택시랑 비슷한 소리라서 감성적으로 별로 입니다. ㅎㅎ
디젤이랑 연료 유지비 자체는 비슷하거나 약간 밀리고, 소모품 교체 및 정비 들어가면 가스가 유리합니다.
대신 충전이 잦은 편이고, 주유소에 비하면 충전소는 적은 장단점이 있죠.
다른 유종에 비해 경제적인 이점은 분명하네요!
다만, 충전소가 적다는 단점과 항속거리가 짧아서 먼거리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좀 그래요
거기서 일단 일이백 먹고 갑니다.
가스값이 오르면 기름값도 오르고 그래서 드라마틱하게 경제성이 낮아지거나 하진 않고요.
조용하기도 하고 뭐 잔고장도 별로 없는 편이 아닌가 느껴집니다.
난 가속력이 중요하다! 만 아니면 추천할만하지 않나 생각합니다.고속도로에 충전소 없는경우도 흔치 않고요.
LPG는 가짜가 없죠.
셀프주유도 없습니다.
이외에도 4/11월은 간절기라서 하절기/동절기 혼용이가능한걸 악용해서 싼값을미끼로 동절기비율로 파는집도 있습니다(연비 10~15퍼정도 빠집니다)
큰 불만 없습니다. 엔진은 아직도 정숙합니다.
오래, 많이탔다고 잔진동 같은 것이 심하지도 않구요.
요즘 LPG - 휘발유 가격 차이를 보면 대략 1:2 정도 되는데,
유류비가 가솔린보다는 저렴하고 디젤이나 하이브리드보다는 비쌉니다.
차량가격, 수리비 등 롱텀으로 비교해 보면
주행거리가 길고 시내주행이 많으면 하이브리드,
주행거리가 길고 고속주행이 많으면 디젤,
주행거리가 적으면 LPG
가 각각 가솔린보다 경제적인 것 같습니다.
개조차량 중 대용량 봄베를 트렁크에 넣은 경우만 해당됩니다.
택시 부활 같은 차량은 제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