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완전히 신차 구매로 마음을 먹었고
결정적으로 차종 선택만하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물망에 오른 후보는
2022년 K3는
프리스티지 트림 + 10.25인치 네비패키지 + 드라이브와이즈입니다.
최종 다나와 견적가는 2,110만원 정도입니다.
2022년 아반떼는
모던 트림 + 현대 스마트 센스 I
최종 다나와 견적가는 2,162만원 정도입니다.
여러 분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실까요?
아니면, 다른 선택지를 보여주셔도 감사하겠습니다. 2,100만원 + 100만원 내외로요 ^^
용도는 당연히 가족 이용 용도입니다. A에서 B로 안전하게만 가면 되요 !
견적가는 저희 식구 중에 장애 등급 있는 가족이 있어서 좀 저렴하게 나올 수 있습니다.
* 추가적인 질문은 현재 타고 있는 차량은 프라이드 2008년식, 대략 14-15만키로 정도 탔습니다.
일단, 운전석 뒷자리 문이 열리지 않고, 오른쪽 뒷좌석 문 뒤의 휀다 (?) 에 부식이 있습니다.
그 외에는 뒷 범퍼가 약간 찌부가 된 것 정도 및 자질구레한 사용의 흔적들이 있으며
잘 달리고 잘 서고 에어컨 시원합니다 ㅎㅎ
이 정도 차량이면 팔면 50만원은 받을 수 있나요?
아무래도 아반떼가 신형 플랫폼이라서 그렇죠?
모두 감사합니다 ~
근데 저는 전동시트 + 통풍시트 + 각종 센서들(추돌방지 등등)은 일단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
더군다나 비슷한 금액이라면요
당연히 윗급 차량이나 다음 세대 차량을 선택하는 것이 맞습니다.
감사합니다 !!
연비도 더 좋고요
좋은차 구매 하세요
아반떼로 가즈아 ~~
이번 CN7 이 가장 큰 폭의 퀀텀 점프를 한 세대 입니다.
플랫폼도 그럴 뿐더러, 후륜 세팅등이 내연기관은 이걸로 끝 (또는 오래 끌고 간다) 이라는
의지가 보입니다.
K3는... 솔직히 관심을 안 두는 자식이 되어가고 있는데요.
기아 본진이 되어가고 있는 유럽에서는 Ceed 가 있고
어차피 미국시장에선 잘 안 팔릴 경우고요.
이런 볼륨모델은 많이 팔리는 차량이 그럴만한 이유가 있죠.
둘 다 아반떼와 쏘렌토 대비 신형 플랫폼 적용이 3~4년은 늦어서 판매기간의 상당기간을 구형 플랫폼으로 경쟁해야 하는 비운의 차들 입니다.
다른 차들은 취향 문제지만 적어도 아반떼, K3는 K3가 너무 좋거나 아반떼가 너무 싫은게 아니라면 아반떼를 선택하는게 정답에 가깝습니다.
수출도 알아보세요.
요즘 중고차 단가
수출 단가 많이 올라갔습니다.
감사합니다 ~~
저도 지금 차가 프라이드라 K3도 동일선상에서 알아봤거든요 ㅜㅜ
둘은 비교가 어려울 만큼 아반떼가 압도적이지만, 저는 k3취향이네요 특히 gt
혹시 스마트에 어떤 옵션이 현명한가요?